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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6 패밀리레스토랑 열전
- 2014.04.01 군것질들
- 2014.04.01 먹은것들
- 2014.03.31 이달엔 2014년 03월
- 2014.03.26 Dia3- 패션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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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없던 음식 열전인데 근래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을 자주 갔던터라
계절밥상
처음 갔을땐 꽤 괜찮았는데, 이날은 음식도 별로고 서비스도 매우 별로였다.
도대체 두세달동안 무슨일이 생긴건지, 원래 맛있던 음식도 맛이 없어졌다.
애슐리
딱 사진만큼의 맛. 칭찬할정도도 실망할정도도 아닌게 항상 꾸준하기는 하다.
불고기브라더스
가격대나 식전빵개념의 술빵등 여러면에서 아웃백의 한국버전같은 느낌이다.
서버들이 오가며 구워주고 부족한 반찬을 채워줘서 그저 편히 먹기만 하면된다.
세븐스프링스
채식위주 뷔페지만 요즘은 계절밥상 등의 한식뷔페랑 컨셉이 겹치는 느낌.
새로운 시즌메뉴들보다는 이전부터 있어왔던 메뉴들이 더 맛있는게 아쉽다.
서가앤쿡
메뉴들이 다 2인분인데 두명이서 먹기는 작고 한명이서 먹기는 양이 꽤 많다.
접시하나에 이것저것 잔뜩 올려놓은 의도는 모르겠지만 이소스 저소스가 모두
섞여있어 몹시 짜고 금방 물리는게 단점. 가성비가 좋은줄도 모르겠고 영 별로.
빕스
가격이 너무 올라서 이제 두말에 두명이 가기는 부담스럽다. 여기도 시즌메뉴
보다는 립과 치킨만 기억에 남고 특히 시즌메뉴는 심각할정도로 임팩트가 적다.
종합평
합격 1곳, 그럭저럭 2곳, 폭망 2곳. 폭망 2곳은 어지간하면 당분간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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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냉동타코야키. 왠만한 타코야키보다 문어도 크고 맛도 제법.
핫초코 + 카누. 서로의 취향이 드러나는 음료잔.
해가 바뀌고 처음 먹은 음식이 땅콩과자. 급하게 구우셨는지 조금 덜익었다.
미떼 + 촉촉한 초코칩. 달달한게 간만에 땡겨서..
겨울시즌동안 제리네회사 실장님이 심심하면 뿌렸던 한라봉.
상하목장. 알 수 없는 신선한 맛.
카페의 케이크가 너무 괜찮아서 남편 주려고 포장까지 해옴.
동네 새로생긴 핫바. 다 천원인줄 알았는데 불고기핫바는 2천원이네..
종로 어딘가의 빵집. 허기진배를 채우기 위해 구입한 빵은 참으로 맛있었다.
파리바게뜨. 생일선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먹은 케이크. 딱 사진만큼의 맛.
레몬트리 카페라떼. 새로 보이길래 사봤는데 그럭저럭.
서울우유 로얄밀크티. 과연 화제가 될만한 맛.
제리는 구운 가래떡 중독자.
메론맛우유랑 빅 요구르트. 둘다 별 기대 안했는데 맛있더라.
뚜레쥬르. 제리가 몰래 숨겨놨던 리티의 깜짝 생일 케이크.
작년 화이트데이에 받은 추파춥스도 다 못먹어서 사지말랬지만 태피를 삼
팀장님의 낚시에 낚인 제리네 회사 동료분이 돌린 머핀. 맛은 있다.
리티 회사의 센스쟁이께서 나눠주신 화이트데이 과자꾸러미.
허쉬오레오(?). 원래 허쉬보다 딱히 나은점은 잘 모르겠는데..
이벤트로 받았었던 연어캔. 내돈주고 사먹고싶진 않은 맛.
뚜레주르 소세지빵. 사진만큼의 맛.
제리네 회사 동료분 돌잔치 갔다가 받은 답례품. 아이디어가 신선하네!
처음보는 홍시음료. 더도말도 덜도말고 딱 홍시맛.
시장 생과자가게. 별 생각없이 줏어 담았더니 만삼천원어치....
타로밀크티. 근래 새로 먹은 음료 중 상위에 꼽힌다.
이것저것 잘 사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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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먹은 애매한 음식들.
맥스칸. 찍어먹는 김밥이 궁금해서 시켰는데, 진짜 찍어먹는용도의 김밥.
요래요래치킨. 파 싫어하는 제리는 파닭보다 낫다며 대만족.
버거킹. 히어로버거는 참 저거먹고 히어로가 힘이날까 싶은 구성.
콩순대국. 제리가 워크샵이라 리티 혼자 먹은 순대국밥. 혼자여도 마시쪙.
동네 새로생긴 분식집. 적당히 괜찮았다.
동네에 새로생긴 만두가게. 한그릇이 아주 실하다.
상록수. 설날에 진해에 늦게 내려가서 밥먹으러 갔는데 챙겨주신 모듬전.
두끼. 리티의 새 회사 근처라 동료와 들렀는데 뷔페식인데다 맛도 괜찮았음.
장수보쌈. 여기까지 일부러 찾아올 가치가 충분한 맛.
꿀벌닭강정. 맛있는데 언제부턴가 양이 슬쩍 줄어드는 느낌이.
코리안덕. 배달음식 새로 뚫어보자는 생각에서 주문했는데 아주 괜찮았다.
맥도날드. 부활한 1955와 많이달랬더니 진짜 많이 준 케찹.
온정돈까스. 백만년만에 지인을 만난 리티는 이곳을 소개시켜줬다.
집근처 기사식당. 오뎅백반과 얼큰칼국수. 생각보다 푸짐하고 맛도 괜찮았다.
동해반점. 메뉴에 사천탕수육과 쟁반짜장이 보이길래 주문했는데 아주 만족.
돈참집. 메뉴명이 기억안나 -_-; 모양은 이래도 맛은 좋아요.
도깨비떡볶이. 튀김도 오뎅도 맛있고 떡볶이가 딱 적당히 맵다.
홍콩반점(플러스..?). 짬뽕맛이 꽤나 후퇴한 느낌.
새마을식당. 여기가 원래 이렇게 맛있었나 싶고.
시장치킨과 벨기에식 감자튀김. 치킨집 이름이 최가네인데 사장님은 강씨..
오야코야. 오늘은 고로케도 함께.
버거킹. 원래 와퍼 이렇게 부실했었나..
을지면옥. 바닥이었던 평양냉면게이지 채움.
꿀닭. 새로생긴 닭강정집인데 가격대비 푸짐하더라.
피자나라치킨공주. 몹시 바쁜 어느날 제리네 회사의 칼로리파티
제리 동료분의 돌잔치. 급하게 도착해서 허겁지겁 먹어서 맛이 기억이 안난다.
시장치킨과 떡볶이. 다이어트고 뭐고 일단 우리가 죽겠다 ㅇㅇ.
풍무양꼬치. 불금에 양꼬치와 꿔바로우 칭다오 한잔 곁들이니 천국이구나.
쉐프의 밥.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양이랑 맛에서 꽤 만족.
롯데리아. 오랜만이라 그런가 맛있네.
리티 셔틀 근처의 김밥집. 도시락이 귀찮아서 샀는데 고기쌈 먹는 기분.


이마트김밥. 비주얼이 별로였는데 맛도 별로였다.
우리 진짜 잘먹었구나..이제 먹는데 지출 좀 줄여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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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4년 03월의 이야기
하루전날 이 버스 옆을 지나가면서, '이 버스엔 어떤사람이 타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날 우리가 타고 있었다. -_-a
교회에서 나눠주는 또다른 특이한 아이템. 참 별걸 다 나눠주는구나.
집앞에 생긴 빨래방에서 이불 빨래 세탁. 편하긴 편하구나.
처가에서 보내신 물품들과 콩자반. 당분간 제리의 도시락반찬 걱정을 덜었다.
지게차위에 특이한게 올려져있길래 뭔가 했는데, 고깃집 홍보;; 이래도 되나?
반피차이 가는길. 도심대로변 옆에 재래시장이 있는게 왠지 마음에 들었다.
메가박스에서 스타트렉 재상영. 이미 스타트렉을 엄청 좋아해서 재탕 뛰러
와서 신난 리티와 달리 리티가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하는 제리는 시큰둥.
너무 재밌잖아!!!!! 라고 스타트렉이 끝나자마자 제리는 감탄하였다.
빠방한 홍보물처럼 영화관의 의자에 감동 두배, 영화로 인해서 감동네배.
3월인데도 아직 춥당.
카트안에 쓰레기랑 개념을 같이 버렸네?
눈이 펑펑 오는 3월의 리티 생일날. 미친날씨.
툭툭누들타이. 잘먹겠습니다.
태국까지 가서 살인범을 잡아!?
리브레가 있던 골목에서 만난 고양이. 리얼한 인형이.. 했는데 움직여서 깜놀.
홍대에서 발견한 딱 제리가 짓고싶은 집의 모델. 언젠간 꼭 이렇게 지어야지.
로데오역이었었나. 요즘 팬들은 참 스케일이 크구나.
정식당. 딱히 의도한건 아닌데 너무 마음에 들게 나왔다.
리티 생일날의 리락쿠마 쇼핑.
제리네 회사 대표님이 출장길에서 사오셔서 회사에 돌리신 선물.
요즘 리티가 공부하고 있는 것
새롭게 단장한 버스정류장. 예쁘긴 한데 아직 앉아본 적은 없다.
연필뚜껑이 이렇게 비싸고 귀여워도 되는거임?
모힝. 음식이 나오기전까진 분명 둘다 기대를 했었다. 표정은 아닌 것 같다만
순산하세요
타이오키드. 역광이지만 간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힘.
복잡해서 이태원을 안좋아했는데, 마음에 드는 집이 생기자 거부감이 줄었다.
왠 줄이 이렇게 길게 서있나 해서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그다지.
얼핏 그냥 지나칠뻔한 장난질. 재미있네.
제리의 이어폰 교체. 별 차이 없을줄 알았는데 1탄보다는 확실히 괜찮다.
선릉을 보며 출퇴근 하게 될 줄은 몰랐지.
허허 뭘요
아니 이런 거리도 있었나..
음..?
그냥 이끌려 들어간 버블티집에서 발견한 익숙한 그것.
월초만해도 꽁꽁싸맸는데, 월말이 되니 지하철에서 에어컨이..
아 왜!!!! 왜 포차요!!!!???
좀더 멋진 레포트 표지를 위한 리티의 흔적.
이벤트를 통해 운좋게 얻은 아이템들. 롯데 에이스는 역시 박기량이죠.
비 오는 날 우산이 없어도 남편이 있으니 걱정 없지!
리티 혼자 꼬박 한 주를 매달리게 만든 지옥의 업무.
이마트 갔다가 순간 지를 뻔...
써니셰프의 새로운 요리를 위한 신개념재료. 결과는 과연 만족스러웠다.
아이고. 주차가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
서점에서 발견한 책. 왜! 왜 레알 마크는 표지에 없는건데!!!
허리우드 스케일. 근처에 갈 일이 없으니 우리와는 상관이 없다.
우리에게 있어. 휴헤스비. 용량 관리 잘해...
건조만 돌리기 위해 빨래방에 들른 남편 급습.jpg
얻어탄 차가 매우 좋구나
그리고 이제 다시 벚꽃의 계절.
급변한 날씨만큼 혼란스러운 이번달. 많은 일을 잘 해쳐나가는 다음달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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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3개정도 갖고 있어줘야 패션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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