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서 가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이른 아침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전주행 버스에 몸을 싣고


잠깐 휴게소도 들른다음




전주에 도착



어후. 이동네 왜케 덥냐


정류장 스웩


버스를 타고 밥먹으러 이동




동네 매력쩌네



남부시장에서 밥 먹고



풍남문 전동성당 여전했고



한옥마을. 사람 미어 터질줄 알았는데 더워서 그런가 생각보단..


전주에서 만나는 창원


하늘이 심상치 않다 싶더니



최종목적지로 가는 내내 폭우가ㄷㄷㄷ;


줌프. 레전드였다 진짜.


쫄딱 젖은 상태로 이동


영풍문고....가 아니라 전주고속터미널


미리 준비해놓은 옷으로 갈아입고




마산직행 루트가 끊긴터라 대전으로




꽤 여유있게 도착


덥긴덥구나




많이 늦을까 걱정했는데 결과적으론 제시간에 마산 도착



빡세고 재밌는 하루였다.





봄에서 여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리티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획득한 컵. 컵 디자인은 모두 세가지가 있고 어떤

디자인이 올까 궁금했는데(물론 셋다 당첨될수도 있다)가장 오래된 컵이 당첨.


언제부턴가 갑자기 레트로컵도 나름 유행을 탔는데 우리가 운이 좋았던것인지

얻은 컵들마다 요즘에 나온 디자인의 컵보다 되려 더욱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