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가 어떤 물건을 '괜찮은데? > 근데 별로 안쓰겠는ㄷ > 그냥 사지 말자'의
과정으로 훑는걸 리티는 옆에서 고구마 한박스쯤 먹은 표정으로 보고 있다가
어느날 그 물건을 포스 넘치게 구입해서 선물하는것. 그게 우리집의 플렉스다.

이 기계 역시 그런 과정을 거쳤는데 직접 내려서 마셔보니 그 과정이 무색할
만큼 생각보다 맛있어서 조금 놀랬다. 물론 커피캡슐은 제리가 지출하는 걸로

 

길냥이들 취미생활/사진 2020. 8. 1. 00:30

 

봄에서 여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길냥이들 취미생활/사진 2020. 5. 3. 01:00


겨울에서 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Vote 0411 취미생활/사진 2020. 4. 12. 00:00

 

생각해보니 사전 투표는 처음이네. 본투표에는 사람이 미어터질까봐 사전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투표하는 사람이 많아서 조금 놀랐다. 어쨌든 무사히 완료.

 

 

매년 이맘때는 군항제 사진을 올렸지만 올해는 코로나 취소된터라

대신 이즈음의 진해 벚꽃 사진을 업로드. 코멘트는 생략..

 

올해는 함께해서 더러웠고, 내년엔 조금 더 좋은 인연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