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이 드라마가 나올때만해도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이 쓴 드라마겠거니
꼴찌팀이 그다음에 우승을 도전하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 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쨌든 드라마니까. 실제 그게 가능하면 롯데는 우승을 서너번을 더 했겠지.

중반즈음 야구를 비롯한 여러 커뮤니티에서 이 드라마가 꽤 화제길래 뒤늦게
정주행을 했고 13회부터는 우리도 왜 결방을 하냐면서 쒸익쒸익거리면서 봤다.

묘하게 롯데인듯 롯데가 아닌듯한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어쨌든 야구를 잘아는
작가가 쓴 작품이란게 티가났고 막판즈음에 조금 루즈해진감이 없잖아 있지만
쓸데없는 크게 요소가 없어서 좋았다.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로고컵이 와있네. 

 

길냥이들 취미생활/사진 2020. 2. 1. 00:30

 

가을에서 겨울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Galaxy Note10+ 취미생활/사진 2019. 12. 18. 00:00




원래 내년에 갤럭시S11이 어떻게 나오나 보고 결정하려는 생각도 조금 있었고

조만간 여행을 가야하니 혹시 모를 분실위험을 막고자 여행후에 사려 했으나


최근에 리티의 폰이 느려지는 주기가 점점 잦아지는것도 있고 우리 여행지가

치안이 괜찮은 곳이라해서 과감하게 갈아탔다. 갤럭시노트에서 갤럭시노트로


아이폰에서 갤럭시라고 갈아탔을때만큼의 변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실행속도가

빨라진건 괜찮고 광원촬영 기능이랑 액정화면이 시원시원한게 꽤 마음에 들고

전면카메라 구멍이 걱정이었는데 막상 써보니 생각보다는 그다지 안거슬린다.













설마 이런것도 리미티드 에디션이 나오나? 했는데 나온다. 심지어 작년버전은

호빵 두개정도를 찔 수 있는 찜기를 줬었네. 작년버전이 더 좋아보이긴 한데

올해버전도 뭐 자그마하니 나름 소장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서 질렀다.


호빵은 단팥 야채 피자가 들어있는데 맛은 뭐 다들 알고 계신 그 호빵맛이고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이 있길래 구워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먹을만하더라.


가습기는 처음 풀릴땐 풀리자마자 매진되어서 둘다 멘붕이었는데 다행히 2차

물량이 추가로 풀려서 구매 성공. 고장이 잘난다고 하니 그냥 잘 보관해야지.



길냥이들 취미생활/사진 2019. 11. 1. 00:30


여름에서 가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