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항 1부두에서 열렸으나 공사가 들어가면서 이곳으로 이전한 축제


입구는 이랬고


품바는 여기서도 인기 대 폭발이군.







뭐 이런 행사들이 있었구요.






준비된 작품들은 이랬고





전시관은 이랬습니다.




무섭잖어






특별히 시가부모님과 같이 잘 보고 갑니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이번 여행기간동안 호스트의 집에서 함께한 고양이. 키우는 고양이는 아니고

지인이 여행을 가면서 임보를 부탁했는데 마침 그 기간이 우리의 여행기간과

겹쳤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을 체험할 수 있을거 같아 우리도 동의를 했고.


덕분에 고양이를 키울경우 이렇겠구나를 굉장히 잘 알게끔 해준 녀석. 이후에

고양이를 들이는 점에 대해 둘다 많은 생각을 하게끔 했다. 많은 고민을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