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서 겨울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마산항 1부두에서 열렸으나 공사가 들어가면서 이곳으로 이전한 축제


입구는 이랬고


품바는 여기서도 인기 대 폭발이군.







뭐 이런 행사들이 있었구요.






준비된 작품들은 이랬고





전시관은 이랬습니다.




무섭잖어






특별히 시가부모님과 같이 잘 보고 갑니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