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었다.

 

동네 고양이들이 요즘은 밥때마다 온다-_-
손님들 니즈에 맞춰서, 진로 영입 화이트 퇴출.
뭐 이런 이벤트를 했는데 큰 의미는 없었고...
소방서 요청에 따라 설치한 자동분사식소화기 인데 너무 귀엽잖아!
요즘 어머니 삶의 낙. 덕분에 코로나땜에 매출이 저조한날도 행복장사중.
최근에 도시락 단골이 생겨서 감사한 마음으로 능숙히 포장중
하..... 창원51번 ^^ 덕분에 겨우 회복된 매출이(심한말)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와중에 오시는 손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봄이 되었다.

 

여전히 코로나로 힘든 시기다.
포장 요청을 사정사정해서 큰맘먹고 해줬다.
군항제의 시기
되려 손님이 더 줄어드는 역효과. 최악의 4월이었다.
한가한 틈을 타서 가게일을 많이 배우는 중
이런게 생겼더라. 시장까지 와서 -_- 해달라는 통에 받기로 결정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내려온지 4년. 이제 모자간의 의견 충돌이 생길 시기

 

겨울이 되었다.

 

30명예약. 이정도는 껌이다.
반찬 만드는법을 하나하나씩 배워가는 중이다.
밥이 바꼈다. 손님들 반응도 괜찮은 편
점점 접근범위가 좁아지고 있다.
명절은 명절이다.
진짜 어느날 갑자기 맞은편에 생긴 집.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별일 없으면 매일 가게일을 도와주는 리티. 항상 고맙다.
아버지.. 고양이 싫다면서요..
코로나. 거짓말처럼 손님이 쭉 빠졌다. 
어쩔 수 없이..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지만, 내려온 뒤 가장 힘든 겨울을 지나고 있다.

 


가을이 되었다.


은근슬쩍 물컵을 가져가는 손님이 있다. 한명은 내가 직접 목격했고.



올해의 추석선물


가을시즌이 피크인게, 이른 마감이 잦았다.


숭늉. 큰 고민끝에 이제 그만 제공하기로..


리티 화백의 후속작


리티 작가가 찍어준 나


이것들이 쌀 한줌 던져주니까 매일 오네 ㅡㅡ


화장실을 자꾸들 헷갈려 하셔서 결국 문패


명함v2


막걸리를 바꿨다. 다행히 손님 반응이 괜찮다.



부모님 예쁨을 듬뿍받는 옆집 고양이였는데 어느날부터 안보인다.


홀 시계가 오래되서 교체. 그러나 아무도 모르지


예약손님. 한동안 비중이 줄었다가 요즘 다시 늘어나는 추세



간판이 저녁에 어둡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등을 달았는데 글자가....하..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이번시즌 구성이 좀 단조롭긴 했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이제 만 4년. 슬슬 고민이 생길 시기. 그래도 즐겁게 일하고 있다.






여름이 되었다.

정기적 냉장고 청소. 요즘들어 부쩍 배우는게 늘어간다.


간만에 식사 풀세팅 사진.


리티 화백의 작품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손님의 변동폭이 점점 심해진다. 이즈음의 마감이 익숙해질정도


불과 10분전까지 만석이었던 식당의 풍경. 아무도 안믿을듯.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