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었다.


주방이모님이 간간히 싸오는 김밥. 매번 잘 먹고있다.


어느날 가게앞에 이런게 설치되더라. 사실 진작 있었어야하지 않나?


어느날 한 손님이 데리고 온 강아지. 진짜 신기할정도로 얌전하더라.


카드 결제기계가 바꼈다. 괜찮다.

 



CJ대한통운 파업의 여파. 복개천이 점령당했다.


알비노 비둘기. 도망가지도 않는놈..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여름이 되었다.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걸 찍은걸 보니 한가했던듯.


갑자기 손님들이 많이 찾아서 다시 입고한 참이슬.(요즘 제일 잘나감)


사정이 있다보니.. 단축 영업은 처음이었다.


좋은데이 리패키지.


요즈음 저녁에 내리쬐는 햇빛이 아주 눈을 멀게 한다.


간만에 가게에 온 며느리의 독상.


웬 손님이 이걸로 계산을... -_-


미니 선풍기로는 더위가 감당이 안되서 결국 큰선풍기 몇대 구입.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봄이 되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봄시즌 교육.


군항제 기간동안 가격조정이 있었다. (현재는 복구)


인쇄소에도 들르고


대기표도 만들고




외국인용 가이드도 만드는 등 군항제 준비가 한창일때.



벚꽃은 때맞춰 멋지게 피었다.




초반의 손님들. 원래 이게 정상이건만.




중반즈음 느닷없는 한파가 온 뒤로는


진해에 손님 자체가 뚝 끊겼다. 이 무슨...


와중에 계속 찾아오는 품바아저씨.

 

어느날 제리가 자리를 비운사이에..하.. 폰트 무엇..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