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22년 01월의 이야기

 

월초. 스케쥴이 잡혀서 오랜만에 나란히 부산행
제리의 생일 기념 식사 기념 셀카(?)
에디스 다녀오고 다음날 먹은 김밥때문에 둘다 크게 앓았다.
부스터샷부부
리티가 사준 제리의 39살 생일 기념 선물
SNS에 올렸더니 세상에 라울이?? 좋아요를!!! 
딸기 비싸다 올해.. 
오 이런 제리가 좋아할만한 신박한 구성이
야간 행암 드라이브. 사람 없길래 개꿀 하면서 앉았다가 5분만에 차로 피신
우리강주 이제 이런길도 다녀이지는 무슨 길이 왜 이따위야
간만에 창동
플리마켓 하우스(?)가 있길래 넉넉히 지름
돈까스 먹고 나오니 마산에도 무학맨션이..?

 

01월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음달에 만나요.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21년 12월의 이야기

 

뜬금없는 장민호 콘서트냐 하겠지만
시가 어머니의 덕질.. 트로트 안좋아한다며..?
공연시간동안 상남동을 둘러보기로했다.
상남시장 진짜 오랜만이네
아 예 그렇군요..
강주 업글함. 손이 따땃
제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와우(?)랑 찰떡궁합
요즘 명지 자주오네
첨엔 허접한줄 알았는데 갖춰놓으니 작년보단 꽤 괜찮은듯
101010
펭수3형제
귀여움 +100000인 리티의 새 모자
여긴 왜 왔을까 ㅎㅎ
오 GS에 새 락토프리 우유가?
강주 목욕하자. 옳지
증명사진. 제리의 똥촉땜에 시간과 돈만 낭비했다고 리티는 투덜투덜
새로운 겨울이불. 처가에서 물려주신 솜이불을 나누고 덧대서 만들었다.

12월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음달에 만나요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21년 11월의 이야기

 

대도골목. 안그래도 불황인데 코시국이라 켜진집이 거의 없는 씁쓸함
큰 부상을 입은 리티. 한동안 애먹었다.
고성 드라이브. 올때마다 참 기분좋은 동네다.
하이테크놀로지 HUD 구입
이시국에 중원로타리에서는 참 꾸준한 행사를 한단 말이지.
뭐 덕분에 일찍 퇴근하니 좋긴 하다만
하이패스를 까먹은 리티. 덕분에 이런 티켓 하나 얻었네
간만에 지인들 만나러 경주
다들 진짜 얼마만인지. 너무 반가웠어요.
강주 아프다 ㅠ
요즘 달력은 빼빼로데이도 나오네..
부쩍 자동차용품에 관심이 많아진 리티
부상이 얼추 완치된 리티
그러나 체력이 많이 소진
주방의 혁명. 청결함 +100
크리스마스 대비 지름

11월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음달에 만나요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21년 10월의 이야기

 

시험보러 온 강주. 너 꽤 괜찮은 녀석이었구나
근처 시티세븐. 대형 쇼핑몰이 얼마만인지
이달의 지름. 미니금동미륵보살 넘모귀엽
제리의 2차접종
발열이 조금 있긴 했다. 1차때처럼 72시간 고생 
욕실 디스펜서가 고장이라 2호기를 들임
...? 또 뭘하려고
갤놋10 AS기간 만료라 액정갈아주러..
명_______________지
뭐 꽤 다를줄 알고 왔는데 스타필드는 그냥 쇼핑몰
처가 어머니 생신 식사 후 꽃길산책
시가 어머니 생신 식사 드랍. 입맛에 잘 맞으셔서 다행
옷걸이가 넘모 오래되서 큰맘먹고 싹 갈았다.
하늘이 높군
굳ㅋ
앞건물이 점점 높아져서 간이 커튼.. 조만간 정식커튼을 쳐야겠군.
...? 우리의 첫 만남 장소가 ㅠㅠ
안마원. 잠깐 분리되었다가 조립되서 옴
강주목욕
쉬고싶은데 여기 너무 인싸자리에오...
여좌지구 공원. 아직 조성중이라 황량하구만..

10월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음달에 만나요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21년 09월의 이야기

 

간만에 부부가 함께 부산
폐교가 된 제리의 모교
주차장이 된 제리의 첫 하숙집
그래도 직접 보고 싶어 왔는데 씁쓸함만 남았다.
그렇다 펭수는 이제 강주한테 당당히 입성
리티의 2차 접종
가끔 운전연습하러 온 동네인데 안쪽에 이런게 있었군
상생지원금 잘 받았구요
훌륭한 가스렌지로 대체되었다!
호드? 그건 야만인들이 하는거지
행복의창 산책로. 이런게 생겼다길래..
길이 적당하고 꽤 괜찮았다.
시간이 많이 남아 단감공원에도..
테마 뚜렷해서 괜찮은 공원이다.
추석. 꽉찬달
연휴 첫날. 귀산에 들렀구요
창동시장. 텅텅..
그래서 연휴 아닐때 또 왔다.
잉...택배박스가 걸레가 되서 왔네..
지겹...

9월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음달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