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경기가 거친게 심상치 않다 싶었는데 결국 그레이가 퇴장을 당하는

악재가 발생. 판정이 깔끔하지 않아 이겨야 되는 경기였는데 다행히 이겼다.


봄농구는 이미 확정이 된 상태고 내일 이어지는 경기도 이겨야 3위 확정이네.

이제 야구개막이라 올시즌 직관은 여기까지지만 봄농구도 좋은결과가 있기를




























초반에 점수차가 꽤 벌어지는 바람에 큰 기대 안했지만 어쩌다보니 이긴경기.

공격과정이 썩 매끄럽지 않았고 몸싸움도 꽤 거칠었지만 이기면 장땡이지 뭐

그나저나 하프라인슛 이벤트 성공하는거 오늘 첨 봤다. 설마 했는데 되는구나.


































한때는 15점을 뒤쳐져 있던터라, 오늘도 직관연패를 못끊나 라고 생각했는데

기어이 뒤집었네. 어쨌든 짜릿짜릿하고 재밌는 경기였다. 역시 접전이 재밌지


확실히 조성민이 살아나니까 초반보단 득점이 수월한것 같고 실수가 많았지만

메이스랑 김시래는 어느정도 밥값을 한듯, 강병현이 은근히 캐리를 해줬었고.


KCC는 딱히 악감정은 없는데 이정현 플라핑은 좀 너무하더라. 좀 적당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