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들 취미생활/사진 2020. 11. 1. 00:30

 

여름에서 가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호찜이 취미생활/사진 2020. 10. 25. 01:30

 

작년에 이어서 또 삼립호빵 한정판을 -_-; 누가보면 삼립호빵 홍보대사인줄..
어쨌든 안살수가 없는 귀여운 아이템이라 고민 1도 안하고 그냥 질러버렸다.

 

직접가지못하는 아쉬움이야 여느 락덕과 다르겠냐만은 이 시국에 이게 어디야
비록 집관이지만, 공연에 대한 갈증이 1%정도 채워진것 같다. 정말 반가웠어요.

 

스토브리그 취미생활/사진 2020. 10. 19. 00:00

 

(도용방지를 위해 추가 워터마크를 크고 아름답게)

애초에 제목만 봤을때는 그저 그런 스포츠 드라마가 또 하나 나오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영상클립을 몇개 보니까 이게 그저 그런 드라마가 아니더라.

결과적으론 꽤 재밌게 봤고, 올시즌 자이언츠도 드림즈처럼 성적이 떡상하길
바랬으나 현실은 드라마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스레 처절하게 느꼈지.

사진은 블루레이 세트 및 예약판매 특전, 예상못한 선물까지 같이와서 놀랬다.

 

군것질들 감정생활/음식 2020. 10. 1. 00:30

 

지나가다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박사단팥빵. 본점은 괜찮은데 집근처는 그저 그렇다.
번개떡집. 나눠주실땐 몰랐는데 알고보니 댓거리 그집이었네?
CU 디저트. 와플이랑 마카롱 둘다 가성비쩐다
레트로몽땅. 홈플러스였나, 쨌든 뭐 그럭저럭
첵스파맛. 우유에 말면 안된다. 진심..
그냥 초코 먹을게요..
펭수 디저트들
하지만 하나가 더있지. 뜬금없이 준석군이 사준 케이크.
초코파이. 가격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우유. 갑자기 이번시즌에 제리가 우유에 꽂혀서.. 
다이소 롤케잌. 꽤 맛있을줄 알았는데 그저 그랬고
고구마빵. 아 이거 진짜 고구마스럽더라
편의점 커피들. 요즘 편의점 커피 꽤 좋아졌네.
오징어들. 안찢고 바로먹어도 되서 요즘 진짜 애용중
알통떡강정. 이번엔 두번밖에(?) 안먹었네
부엉이카페 빙수. 이거 진짜 괜찮았다.
포도. 나눠주시기도 했고 사먹기도 했고
카누시그니처. 으음... 
허쉬초코롤. 미칠듯이 달다
GS통단팥빵. 할인하길래 덥썩
구구크러스터. 리티에겐 착한 아이스크림
포카칩투믹스. 승우아빠가 극찬해서 사봤는데 음.. 기대보단 썩?
타이거. 개맛있네
이네딧. 의외로 그저 그랬다. 
병아리콩떡. 신기한 비주얼 익숙한 맛
인절미빙수. 쏘쏘
햄치즈샌드위치. 편의점이라 어쩔수 없지만 야채가 좀 부족...
리티 학교 근처 빵집. 식빵류가 맛있어서 애용중
브라운베이커리.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폐점했다.
파리바게뜨. 케이크먹으러 카페 가기엔 위험한 시기니까..
물론 요즘의 최애는 상미종식빵
아크에서 사온 클로티드크림 발라먹으면 죽는다 죽어.
던킨
요새 은근 자주 갔네..
스모키베이컨칩. 오랜만이네
옥수수콘&삼육두유콘. 놀라울정도로 옥수수&두유맛
애플망고요거트. 맛은 있는데 KTX의 속도로 화장실행
군고구마양갱. 꽤 맛있지만 조금 더 단단했으면(포장지에 꽤 남는다)
에그샐러드. 이거 좋다. 편하고..
곶감들. 리티가 땡겨서 급 질렀는데 잘 먹는중
공주밤약과. 밤 맛은 생각보다 덜 나지만 객관적으론 맛있다.
캡슐커피들. 이제 네스프레소가 있다 이말이지.
무설탕과일청. 딱 과일 그대로의 맛
유키앤러브. 아니 이게 홈플러스에 있네?
홈런볼 티라미수. 그럭저럭
깜빠뉴 샌드위치. 매운맛이 안빠진 양파의 기운이 너무 강력했다.

란저우식우육탕면. 우육탕의 맛과 인스턴트스러운 맛이 섞여있다.

 

이것저것 잘 사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