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것질들 감정생활/음식 2020. 10. 1. 00:30
먹은것들 감정생활/음식 2020. 10. 1. 00:00

 

제리가 어떤 물건을 '괜찮은데? > 근데 별로 안쓰겠는ㄷ > 그냥 사지 말자'의
과정으로 훑는걸 리티는 옆에서 고구마 한박스쯤 먹은 표정으로 보고 있다가
어느날 그 물건을 포스 넘치게 구입해서 선물하는것. 그게 우리집의 플렉스다.

이 기계 역시 그런 과정을 거쳤는데 직접 내려서 마셔보니 그 과정이 무색할
만큼 생각보다 맛있어서 조금 놀랬다. 물론 커피캡슐은 제리가 지출하는 걸로

 

 

여름이 되었다.

 

동네 고양이들이 요즘은 밥때마다 온다-_-
손님들 니즈에 맞춰서, 진로 영입 화이트 퇴출.
뭐 이런 이벤트를 했는데 큰 의미는 없었고...
소방서 요청에 따라 설치한 자동분사식소화기 인데 너무 귀엽잖아!
요즘 어머니 삶의 낙. 덕분에 코로나땜에 매출이 저조한날도 행복장사중.
최근에 도시락 단골이 생겨서 감사한 마음으로 능숙히 포장중
하..... 창원51번 ^^ 덕분에 겨우 회복된 매출이(심한말)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와중에 오시는 손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