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날 경기에서 화끈한 타격을 선보인데다, 이 팀의 색깔이 보통 그러면

다음날 경기에서는 빈타에 허덕이는터라 조금 걱정을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3점차 상태에서 2점을 쫓아간건 좋았는데 그 이후의 투수운용은 도대체 뭔지

이봐요 감독님. 멀리서 응원와준 팬들한테 감사하다면서요? 어떻게 된거에요?





겨울에서 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초반부터 경기가 거친게 심상치 않다 싶었는데 결국 그레이가 퇴장을 당하는

악재가 발생. 판정이 깔끔하지 않아 이겨야 되는 경기였는데 다행히 이겼다.


봄농구는 이미 확정이 된 상태고 내일 이어지는 경기도 이겨야 3위 확정이네.

이제 야구개막이라 올시즌 직관은 여기까지지만 봄농구도 좋은결과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