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경기가 거친게 심상치 않다 싶었는데 결국 그레이가 퇴장을 당하는

악재가 발생. 판정이 깔끔하지 않아 이겨야 되는 경기였는데 다행히 이겼다.


봄농구는 이미 확정이 된 상태고 내일 이어지는 경기도 이겨야 3위 확정이네.

이제 야구개막이라 올시즌 직관은 여기까지지만 봄농구도 좋은결과가 있기를




























































어쩌다보니 1년만에 도립미술관에서 보게 된 전시. 사실 제목만으로는 그다지

끌리지는 않았지만 동선도 맞고 시간도 남아서 봤지만 아주 흥미롭게 봤는데

생각도 많이 하게끔하고, 한참 바라본 작품도 있을만큼 여운이 깊은 전시였다.




























초반에 점수차가 꽤 벌어지는 바람에 큰 기대 안했지만 어쩌다보니 이긴경기.

공격과정이 썩 매끄럽지 않았고 몸싸움도 꽤 거칠었지만 이기면 장땡이지 뭐

그나저나 하프라인슛 이벤트 성공하는거 오늘 첨 봤다. 설마 했는데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