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72번의 직관을 하는동안, 초반에는 서울이다보니 원정팀의 입장이고
최근에는 겨우겨우 이기거나 지랄맞게 지다보니 끝내기를 한번도 못봤었는데
드디어 오늘 73번째 경기에서서야 그렇게 보고싶었던 끝내기를 처음으로 봤다.
근데 이게 경험해보니 정신건강에 심히 좋지 않다. 그냥 집에서 보는게 좋을듯.























예정에 없이 급하게 온 경기. 축구와 야구에 이어서 농구 포스트시즌 첫 직관

봄농구 기념 티셔츠를 오늘도 주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제만 준다고..아쉽

스코어는 쫄깃했지만 어쨌든 이겼는데 막판에 김시래가 절뚝인게 조금 걸린다.











































































초반부터 레일리가 얻어터질때부터 불안하다 싶더니 이팀은 혹시나가 역시나

중간에 채태인 싹쓸이로 쫓아간 싶었지만 그게 끝이다. 올해도 희망고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