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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3 [Taste] 매화반점, 서울 광진구
- 2014.08.01 부부의 식탁
- 2014.07.31 이달엔 2014년 07월
- 2014.07.27 잠실야구장, 프로야구 롯데 vs LG (14.07.26)
- 2014.07.26 서울월드컵경기장, K리그 올스타 (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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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4동 4-11, 중국음식
건대 근처에 볼일이 있어 왔다가 식사하러 온집. 둘다 처음 먹어본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금방 적응을 한 요리인 양꼬치가 맛있는 집이라길래 방문해 봤다.
주문은 꿔바로우와 양꼬치 1인분. 양꼬치는 2인분을 주문했는데 살짝 꼬인듯
어쨌든 2인분까지는 주방에서 알맞게 구워주시는 방식이라서 편한게 장점이며
그러다보니 일단 고기의 육즙과 식감이 살아있었고 양념맛이랑도 잘 어울렸다.
꿔바로우는 지금까지 먹은것과는 차원이 다른 식감으로 다른 탕수육과 다르게
튀김옷에 찹쌀을 넣어서 튀긴 다음 양념에 볶았는데 그 찹쌀의 식감 살아있고
고기의 쫄깃함과 양념의 매콤함 찹쌀의 쫄깃함이 어우러져 입이 꽤 즐겁더라.
흔히 접한 중식과는 다른 타입의 중식을 접해서 그런가 아주 새로운 식사였다.
Impact of the Table
볶먹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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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셰프의 요리세계.
참치랑 이것저것 넣고 간만에 볶음밥.
삼겹과 비빔면 신김치의 콤보. 훌륭하군!
앞다리살 김치구이. 이렇게보니까 꼭 삼겹살같네.
간만에 갈비찜. 고기를 너무 잘게 썰어주셔서 그런가 모양이 썩 이쁘진 않네.
이마트 송탄부대찌개. 송탄의 그맛과는 꽤 달랐지만 어지간한것보단 맛있더라.
신사시장에서 산 거봉. 얼마나 시들했는지 헹굴려도 물틀자마자 우수수수
리티가 회사에 가지고 다니는 점심 겸 간식.
제리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김치갈비찌개.
다음날 두부를 넣어서 다시 한 번 뙇. 이게 밥도둑임. 진짜임.
오랜만에 오 으리 고기!!
모처럼 닭가슴살 샐러드. 굳굳.
일요일 아침. 매콤볶음밥과 계란찜. 아침부터 포식.
뭔가 부식이 엄청나게 많은 떡볶이. 역시나 포식.
배탈이 난 제리를 위한 계란죽
낙지한마리키조개관자라면 vs 김치양파청양고추라면. 존중이니 취향해주시죠
시장에서 단돈 천원에 산 쌈채에 오리고기 쌈쌈. 게다가 완벽한 후식까지.
간만에 감자계란볶음과 이것저것 구이. 훌륭한 한끼반찬.
이번엔 안매운참치볶음밥과 간단오이냉국. 훌륭하다.
소고기가 저렴하다고? 그럼 구워먹어야지.
지 으리 산 흑돼지고기가 저렴하다고? 그럼 구워먹어야지.
비오는날엔 수제비.
간만에 뚝배기된장찌개. 진짜 완전 먹고싶던 그대로의 만족스러웠던 맛.
선물로 잔뜩 들어온 토마토. 싱싱하다.
토마토를 넣어 만든 시금치면파스타와 탄두리치킨샐러드.
새로나온 감자만두를 넣어 끓인 떡국. 이 만두 대박일세.
먹고 남은 바베큐 소스에 닭가슴살 넣고 쉐킷쉐킷 하니 맛의 혁명.
진해에서 먹은 시가밥과 처가밥. 맛있당 'ㅅ'
사진으로 보니까 고기만 먹고 사는 줄 알겠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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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4년 07월의 이야기
네네치킨을 사먹으니 주는 쿠폰. 리니지를 끊은지가 몇년인데 -_-.
몇 년 고생해준 선풍기와 작별 후 새 선풍기 구입. 역시 선풍기는 신일이죠.
알렉스 플레이스. 새 게임을 플레이하는 리티와 카메라를 피해 엎드린 제리
낯선 영수증에서 황신의 기운이..
제리네 회사 옥상에서 비행기. 저거 타고 훅 떠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제리가 새로 재미붙인 맛있다 놀이. 멀쩡한 음식사진은 그리내에만 업로드
명동의 어느 매장에서 위용을 내뿜고 있던 드라이아이스 덩어리
.. 이건 툭툭?
시청 근처에서 마주친 새끼고양이. 지나가다 부부의 심장이 쿵
문구점에 갔다가 이런걸 발견하면 그냥 지나칠 수 없지..
동네시장에서 거봉 한박스를 사니 복숭아를 덤으로 주시네.
건설중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롯데시티호텔 구로. 드디어 완공이구나.
부부의 새로운 폰케이스. 들고다니면서 야구를 봐도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다.
때마침 커피가 다 떨어져서 구입하니 딸려온 콜드컵.
간만이라 그런가 싫지 않은 비.
먹다 남은 커피 따위 치우러 일하러 오는게 아니야..
홍대하늘. 제대로 담지 못하는 사진실력이 원망스러울만큼 너무나도 예뻤었다.
역시나 홍대거리를 걷다 애완동물샵에서 발견한 새끼고양이. 심장이 쿵 ㅠㅠ
이동네 볼록거울엔 뭘 이리도 많이 붙여놨는지.
펜타포트 포스터. 부부의 지인과 동명의 아티스트가 있어서 지나가다 움찔
너무나도 당연한 소리. 그러나 지금 세상은 마냥 당연한건 아닌 것 같다.
K리그 올스타전 관람 후 집에 오는 길
제리네 회사 냉장고의 클라우드. 콜드컵에 따라 마시면 감쪽같겠는데?
백년만의 네일을 한 리티. 세가지를 섞었는데 왜 하나도 안어울리는거 같은지.
올레로 바뀐 단골집.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리의 새로운 퇴근루트. 좀 더 걸어야하지만 집근처까지 한번에 오는 노선
예정에 없던 짜증이 많은 이번달. 휴가를 통해 리프레쉬 되는 다음달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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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연패를 끊나 싶은 순간에 1이닝동안 안타를 미친듯이 쳐맞더니 결국 패배
불펜도 불펜이지만 11안타 1볼넷 2득점이라는 경이로운 집중력을 보인 타선도
반성해야하는 경기. 축구 보면서 풀린 스트레스가 다시 쌓임. 꼴데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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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7년만에 가보는 K리그 올스타전. 얼마안된것 같은데 진짜 오래됐구나
어쨌든 올해는 선수 박지성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도 있고 해서 가기로 했다.
역대급 홍보영상에 이어 북문앞에 전시되어있던 농기구 덕분에 일단 재밌었고
2002년과 2014년 월드컵에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이 고루 뽑힌데다 골도 많이
터지고 세레머니들도 재밌었고 이벤트도 다채로웠다. 롯데야구보단 재미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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