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들 감정생활/음식 2020. 9. 1. 00:00

 

부부의 카페인 섭취 히스토리.

 

리버커피스탠드. 세상에 3주씩이나 오다니, 그만큼 맘에 든곳
하하부부카페. 운좋게 마음에 드는 자리에 항상 앉았다.
봄봄. 새로생긴 가격착한 체인점, 텀블러에 커피를 받아오곤 한다.
설빙. 한번은 부부끼리 한번은 모녀끼리, 만족스러웠다.

세상에. 거리두기덕분에 이번시즌엔 사진이 이게 전부야

 

카페들 감정생활/음식 2020. 6. 1. 00:00

 

부부의 카페인 충전 히스토리

 

공차. 리티의 직장 근처라 자주 포장해오는 편
이디야. 킬링타임에 아주 유용했다.
어니스트. 코로나때문에 진-짜 오랜만에 찾았던 날
며칠 뒤 낮에 다시.. 근데 이날 사람 너무 많아서 금방 나왔다.
파리바게뜨. 펭수 시리즈 생각보다 괜찮다.
스타벅스. 코코넛콜드브루&자몽허니블랙티, 간만에 괜찮은 시즌메뉴
맥도날드. 반면에 얘네 시즌 칠러는 최악

코로나때문에 몸을 사리다보니 간만에 양이 소박하다.

 

카페들 감정생활/음식 2020. 3. 1. 00:00

 

부부의 카페인 섭취 히스토리

 

스타벅스. 간만에 두번이나.. 안먹어본 메뉴를 골랐지만 그냥저냥
어니스트. 여전히 우리의 원픽
그루나루. 시간때우러 잠깐
할리스. 속청청년회 모임. 3층 좌식자리는 괜찮았다.
커피빈. 쏘쏘
투썸. 제리가 친구한테 기프티콘을 선물받아서 두번이나 갔다.
이메진. 진짜 오랜만인데 엄청 커졌네. 사장님 성공하셨군요.. 
진해요. 심하게 음료가 늦게 나온날. 다행히 쑥우유는 맛있었다.
동네커피. 에이드가 바람직한곳인데 이젠 영업을 종료했다. 

꽤 많이 간것같은데 이것밖에 안갔나aa

 

카페들 감정생활/음식 2019. 12. 1. 00:00


부부의 카페인 섭취 히스토리.


부산역 투썸. 간단히 아침삼아


어른들께 간단히 대접하기엔 투썸 케이크가 만만하긴 하다.



봉래시장 길커피. 맛있다.


진해 설빙. 메론설빙 궁금하긴 했다.



진해역 이디야. 흑당은 그저 그랬다.



GS슈퍼 커피. 이벤트 덕분에 한잔 잘 마셨다.



리베라 스벅. 토요일이라 그런가 웨딩홀 손님 개쩔어서 맛도 기억안난다



자은동 스벅. 맛은 그저 그랬고 남는시간 참 잘 보냈다.






상남동 스타벅스 리저브. 별 기대없었는데 리저브음료 꽤 괜찮더라.



여좌동 카페502. 마감이 일러서 아쉬웠지만 그럭저럭



용호동 팔공티. 괜찮았는데 우유때문에 제리의 속이 부글부글





어니스트. 가깝고 맛있고 늦게까지하고 여러모로 아지트에 최적


이번 시즌엔 서울에 살때랑 꽤 근접한(?) 수치인듯.




카페들 감정생활/음식 2019. 9. 1. 00:00

부부의 카페인 섭취 히스토리.

자은동 스타벅스. 알찬 기프티콘 소모



산호동 폴바셋. 롯데백화점과는 달리 여기는 널-널


설빙. 간만에 먹으니 맛나네



스위트랩. 늦은시간 조용하나 싶던 찰나에 아이들의 습격ㅡㅡ


부산역 스무디킹. 스무디킹 자체가 오랜만이다.



닥터주스. 주인이 바뀐듯?


서면 쩐주단. 간간히 흑당이 땡긴단 말이지.





속천 그라시아스 마드레. 기대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몬스터로스터스. 간만에 들렀지만 여전히 명불허전


카페 필로티. 역시나 편안한 곳


여좌동 이디야. 잘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마감한다고 강퇴당함



어니스트. 우리한텐 속천 no.1


여좌동 투썸. 만만하긴 하다


그마저도 제리 사촌동생이 놀러온덕에 사진이 풍성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