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8년 09월의 이야기


달이 바뀐 후 첫날 새벽 서울로 1박2일간 놀러가는 리티와 배웅하는 제리


날이 좋진 않았다.



모처럼 제리는 가게마치고 진해루에


진해루산책로 반대편 끝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생겼구나.



리티가 서울에서의 고된일정을 마치고 호텔에서 쉴즈음


흥민이는 제대를 했네. ㅊㅋ


다음날 부산으로 혼자 놀러가는 제리



잘 논다음 하숙했던 동네에 놀러왔는데 최애 분식집이 없어짐.


멘탈이 살짝 나간 상태로 진해로 복귀


사우론은 어디에나 있군.



서울 안녕.


한동안 잘 되나 싶었는데 모니터가 맛이간 동네 정류장의 안내시스템


새떼.


피켓팅, 힘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마미손은 쇼미 역대 최고의 캐릭터다.


제리네 가게앞에 왠 개 세마리가;; 차오는데 도망도 안가고 저러고 잔다.






중원로타리. 돈들여서 새로 단장했는데 어차피 군항제때는 다 가려진다.


다이소 진열하시는분이 뭘 좀 아시네.


어느게 이쁘냐고 제리에게 물어보곤 다 사는 리티(?)


혼자이고싶은 사람들

하늘이 깨끗하면 반사적으로 찍게된다.



중순. 락페보러 같이 서울로 가는 부부


하.. 이동네를 다시오네



올때마다 꼭 한강은 찍고싶다.



신형 전동차는 내릴방향을 요란하게 알려주는군.


잘 놀고 간다.


아쉽게도 우리집 고무장갑은 크린랲이야. 마미손 미안해.




추석. 진해는 한가하고 한가하다.



근대사거리를 지나서



공설운동장쪽으로 산책을 했다.


달님 저희 소원은 작년과도 같아요.


보름달빛이 베란다까지 스며들었다.



뭐요?! 버스값 인상이라니


설거지. 이날 유달리 잘되었다.




말일. 찜닭먹으러 간 동네가 아주 정겨웠다.


힙한 동네 강아지와


힙한 동네 마트. 나중에 또 들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프라하 가고싶군.


지뢰밭 보소 ㅡㅡ


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나와서 예술혼을 불태우는 리티.


공원을 돌아다니다 벤치에 나란히 누워서 쉬는 부부.


막날 나들이는 근래 가장 즐거웠다.


매우매우 재미지게 놀았던 이번달. 역시나 잘 노는 다음달이 되길.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8년 08월의 이야기


26시간에 걸친 귀국에 이어 여행짐을 푼 직후. 

항상 이 타이밍에서는 우리가 진짜 해외를 갔다 온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온도보소...


아예 ㄷㄷ..


비엔나 다시 가고싶다.


그냥 달


이제서야 시그널 정주행했다.


동네 뒷산에도 산짐승이;


여름하늘느낌.


정말 간-만에 미세먼지 좋은날. 대청소 하라는 하늘의 계시지.


중앙시장 돌다가... 진해탑이 사우론같이 나왔네.



미나가 만든 디저트. 창가쪽 의자 진짜 개편해.


...? 우리 최애국밥집 어디감?




CU담은풍경 이란 응모전이 있길래 이런 사진으로 해봤다.


뭐지 이건



시마론이 오기 전날. 베란다 창가쪽 래핑을 열심히 했다.



제리와 사연이 많은 오락실. 간만에 들러 재밌게 했다.


와 이동네 광랜 깔렸네.


귀찮아서 미룬 앞바구니를 드디어 설치한 제리의 자전거



말일. 비가 진짜 무식하게 왔다.


체코에서 시작해서 한국에서 마무리 한 이번달. 조금 덜 더운 다음달이 되길.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8년 07월의 이야기


!? 예고도 없이 문을 닫은 제리의 단골 베이글집.


아랫집에서 하도 우리집때문에 물이 샌다고 난리를 쳐서


결국 어거지로 세탁기 장소 이동. 호스사러 간만에 철물점.


error..



휴일이라 문을 닫아서 아쉬웠던 범일역 지하상가. 




동네 풍경이 꽤 정겨웠던 초량동. 흥미로운 집이 많더라.



격주로 쉰다고 해서 왔는데 매주 쉬는걸로 바뀐 부산진시장.


...알마니?


언젠가 들를일이 있겠지.


야구장에서도 잼라이브.....



기사아저씨들 사이에 유행인게 분명하다


뭔 사자마자 바퀴에 펑크가.


이런거 안보내도 알아.


간만에 진해루. 서울 살때는 이사오면 매주 올것 같았는데 개뿔.



비엔나엔 이런 커피가 있군.


손톱같은 달


흠뻑쇼 마치고 마산으로 가는 막차. 진짜 겨우 탔다.


이거까지 갔다간 진짜 리타이어 될거같아서 아쉬움 머금고 포기.


경화역. 현판이라도 세우나.


지폐 정리하다 간만에 구 천원권. 요즘 급식이들은 이거 알려나.


진해 여기저기 설치된 가림막.


그리고 떠나는 우리


처음으로 해외에서 마무리하는 이번달. 무사히 잘 돌아온 다음달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