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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의 맛집기행 Season 1.5 - Delicio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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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음식 전문점의 경우 이전에 해운대의 강가를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다만 강가의 경우 다소 높은 가격으로 인해 다소 부담스러운 면이 있죠.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저렴한 가격에 인도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바로 남포동에 있는 인도가는 길 이라는 음식점 입니다.

BNC 옆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시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2층에 위치하다보니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계단에서도 인도색을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또한 왠지 인도의 가정집에 초대받은 느낌입니다. ^^;


소고기 커리세트. 밥은 비벼먹을 수 있게끔 고슬고슬한 편입니다.



치킨커리 세트. 여기엔 난이 포함되어있죠.

세트로 드실경우 커리+난or밥 을 고르실 수 있는 구성입니다.



몇몇 세트는 인도식 음식인 라씨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가게 로비에선 인도 상품을 구입할 수도 있답니다.


영업 시간. 참고하세요.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곳이지만 만족스럽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 해서 맛이 줄어드는 것은 결코 아니죠,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인도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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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의 맛집기행 Season 1.5 - Delicio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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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홈플러스가 있어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갔다오는 편입니다.

특히 걸어서 갔다올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에 새벽에 가서 

저렴하게 이런저런 맥주를 사오곤 하는데요. 어느날 특이한걸 봤습니다.


유독 눈에 띄는 병 하나


오.. 이게 정식으로 수입(?)되다니! 첨에 봤을땐 살짝 놀랬습니다.


거품 비교샷. (고추장은 무시해주시고) 약간의 차이를 느끼시나요?


수입맥주에 비해 거품은 조금 작은편입니다. 맛은 무거운 편인데요. 

국내맥주로 표현하자면 OB..정도?  여성분보다 남성분 입맛에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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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의 맛집기행 Season 1.5 - Delicio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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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크게 이탈리아식과 미국식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미국식 피자는 도우가 두툼하고 오븐에 굽는것이 주 특징이구요. 

이탈리아 피자는 얇은 도우에 화덕에 굽는 것이 주 특징이라더군요.

오늘은 서면의 이탈리아식 화덕피자 부오나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바바라세? 라는 식의 이름 같습니다. 쨌든 일단 피자사진부터..



어우 그냥. 



와인과 에이드 등장하셨구요.


파스타를 좋아하는 리티의 뽀모도로 스파게티


굽는 방식에 대한 맛 차이야 사실 전문가가 아닌지라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미세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습니다. 살짝 살짝 그을릿 맛이 참 매력적이에요.

이외 도우의 차이에서 오는 식감도 기존의 피자랑은 다른 독특한 식감입니다.

평소 드시던 피자와는 다른 색다른 피자를 드실때 적합한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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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의 맛집기행 Season 1.5 - Delicio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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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GS 25에 갔더니 이런게 있더군요.-_-..

어쨌든 호기심이 발동한 제리티;는 구입해서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평범한 컵라면면발과 저런 소스라는것이 들어있는데 

집이아니므로 이것을 전자렌지로 뎁힐수는 없는바, 물을붓고 

위에 얹어서 뎁혀라~ 하고 표지에 설명서로 되어있습니다.. 

부실해보이긴 합니다만; 따뜻해지긴 합니다.


익은면발에 짜장소스(라기보단 짜장입니다)를 부은 모습입니다.


접사사진. 보기보단 두툼한 건더기가 살짝 있는 상태입니다만

부어진 소스를 보고선 그런건 못느끼겠군요.. 




프로모션기간이라 단무지를 공짜로 주더군요. 

부실하지 않은 착한-_-단무지 입니다.


부은 물을 따라내고 소스를 붓고 비빈모습, 건더기가 이제 좀 보이는군요.


이제 완성물-_-을 후루룹 먹고 감상을 좀 적어보자면 가루스프와 

리얼짜장; 을 비교하면 누구라도 리얼짜장의 손을 들어줄수밖에 없지요

게다가 일반 미니컵면이 아닌 큰사발류의 짜장컵라면의 가격이 850원까지

치솟은 상태인상황에서 1000원에 (프로모션기간이긴해도) 단무지를 주는 

리얼짜장컵라면이 훨씬 더 나아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맛이라도 없으면 고려를 해보겠습니다만 중국집 짜장까진 아니더라도 

맛은 괜찮다고 봅니다. 여담으로.. 가난한 자취생or백수가 짜장면을 

먹고싶은데 돈이딸려 하면 최고의 선택이겠네요.


[뱀다리]

이건 아는분은 아는 라면입니다만.. 암웨이에서만 구입할수 있는 상품으로 

한국 야쿠르트와 협력하여 내놓은 뉴트리 짜장면 입니다.


공화춘 짜장과. 맛.. 상당히 흡사합니다... 먹으면서 공화춘도 야쿠르트

인지는 확인못했지만 만약 그럴경우 야쿠르트는 한참전부터 공화춘의 

지도를 -_-?;; 받은게 되는건가요;? 물론 이둘의 대결은 뉴트리의 승입니다.




던킨 감정생활/음식 2006. 8. 22. 00:30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걸 먹자~!고 들어간 던킨.

나는 아이스화이트초코뭐? 하는걸 하여튼 먹었다.

외갓집에서 미숫가루 5 : 설탕 5 정도의 비율이 되는 

미숫가루를 마시고 너무 달아서 도저히 다 못마신 기억이 있는데..

이건 그거의 한 2배정도 더 단것 같다.

아오 막... 내가 음료수 이상해서 다 못마신게 처음이다..

(두번째도 역시 던킨인데, 서면 던킨의 오렌지에이드... 

 

그렇게 쓴 오렌지에이드는 처음 먹어봤다)

 

오빠는 여전히 아이스뭐시기커피. 저게 훨 낫다..

옆에 먼치킨은 바바리안크림~ 

 

함께먹은 도넛들 비스마르크와 뭔지 모르겠다...  

뭐 호두같은거 든 도넛.;;

밑에 종이엔 던킨 커피는 몇분 지나면 안쓴다고

커피의 신선함(?)을 강조하고 있다.

 

에어콘도 선선하고 더위를 피하기엔 좋았으나 내 음료수가 실패..

던킨에서 근래 먹은것 중 가장 괜찮았던건 역시 자몽에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