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2가 14-11, 일본음식


뭔가 먹어보지 않은 음식을 찾기위해 SNS서칭을 하다가 발견한 곳으로 결과만

말하자면 근래 먹은 음식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음식이긴 했다. 위치가 약간은

까다롭지만 남포동 서울깍두기와 할매집의 사이라 부산분은 짐작이 가능할듯


스프카레라는 베이스를 기본으로 여러가지 취향에 맞춰서 주문하는 방식인데

고기의 여부, 야채의 가짓수, 토핑 추가, 맵기, 밥의 양으로 복잡해 보이지만

막상 주문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으며 주문은 닭고기&돼지고기에 18가지야채


음식이 흥미로웠던 점은 일단 카레인듯 하면서 카레가 아닌듯한 국물이었으며

받자마자 양이 적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양이 아주 적절했었고

구성에 비해 가격이 적당해서 적당한 금액에 적당히 고급지게 먹을 수 있어서

SNS서칭만 믿고 온곳이라 살짝 불안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한 식사였다.


Impact of the Table

건강해질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카페들 감정생활/음식 2019. 6. 1. 00:00

부부의 카페인 섭취 히스토리.

이메진. 모처럼 일요일에 쉬게되어 왔건만 ㅠ



공차. 과일 쥬얼리는 옳다.


제리를 위한 포장서비스. 대만족


컴포즈. 이집 딸기메뉴 괜찮네


헤이테이. 근래 가장 만족한 디저트샵


이디야.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던걸 봐선 별로


설빙. 흑수박빙수 대체 어디파는건데ㅡㅡ


경주 페스티벌 푸드트럭. 괜찮았다.



남대문시장 주스노점. 맛있었고



커피빈. 남부터미널 근처에 11시까지 하고 의자가 편한 카페가 여기뿐이다.


이번 시즌도 적당한듯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9년 05월의 이야기

중원로터리에 분수가 가동되고


빌라입구에 장미가 핀걸보니 5월이구나.




제리가 어머니 심부름하러 갔다가 발견한 길. 좋더라


갑자기 일정이 생겨서 월초 서울행



유퀴즈에 나온 이발소. 사장님은 잠시 외출



허례허식 일소하자



포토존에서의 우리


좌판에서 저렴이 냉티셔츠 구입.


뛰지맙시다



이사가면 다신 안올줄 알았는데 은근 자주오는 옛 우리동네


이벤트로 받은 T1 싸인유니폼. 누구싸인일까 했는데 주전 5명이 다 있다.


올해의 어머이날 선물


아...우리 옛 단골집이 ㅠㅠ


간만에 대구


아 이동네 벌써 덥네



좋은참고가 되었다.



동성로


반월당


눈이 썪는 경기를 보고 다시 진해행


가는길이 꽤 멀구나.


리티 pc가 요즘 말썽이다.



월말에 다시 서울행. 바쁘네 이번달.


서울행 첫차가 프리미엄으로 바꼈다. 비싸긴 하지만 편하긴 편하다.


홍대에서 마주친 버스킹. 오 뭔가 서울같아.


준석군이 생일을 맞았다.


30도넘으면 에어컨 틀어야지...라는 이상한 자존심



이번달부터 진해에 투입된 뉴 버스. 낯선구조라 싱기방기



간만에 경주


잘놀았다


리...리락쿠마!


크읔. 부부가 둘다 당했다.



드디어 30도를 넘어서 시즌 첫 에어컨 가동


비..


대 건조기 시대


제리의 단골 은행이 공사중이라 동공지진..


여기저기 다니며 굉장히 바쁘게 보낸 이번달. 체력이 보충되는 다음달이 되길.



































초반에 5득점하고 편하게 가나 싶었으나 잔루가 쌓이면서 1차적으로 불안했다.

홈런을 맞긴 했으나 완투페이스였던 톰슨을 강판시켰을때 2차적으로 불안했다.

구원이라고 올라온 투수들이 톰슨에 이어 우완투수들일때 3차적으로 불안했다.

결과는 뭐.... 끝나고 불꽃놀이를 뻥뻥 터뜨리는데 도대체 이게 뭔 의미가 있니














[Info]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문동 25-16, 한국음식


신나게 공연을 보고 저녁을 든든하게 먹기 위해 들른곳으로 서울식 해장국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한쪽에 자리를 잡고 해장국 2인분을 주문. 후라이라는

메뉴가 궁금했지만 패스했는데 다른테이블에서 주문한걸 보니 계란후라이더라.


어쨌단 잠시뒤에 나온 해장국은 한눈에 보기에도 선지가 푸짐하게 들어있는데

선지가 비리지않고 쫄깃해서 선지를 좋아하지않는 리티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국물은 간장베이스의 진한 느낌인데 뼈다귀 역시 선지만큼 푸짐하게 들어있고

토렴이 아니긴 하지만 밥이 꼬들꼬들한편이라 국에 말아서 한그릇 잘 먹었다.


밑지방에 이런해장국이 없는게 아쉬울만큼 집근처라면 자주 들렀을 맛이었다.


Impact of the Table

맛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