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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6 서울 강서구 나들이 (15.04.04)
- 2015.04.02 먹은것들 & 군것질들
- 2015.03.31 이달엔 2015년 03월
- 2015.03.30 [Taste] 이나니와 요스케, 서울 중구
- 2015.03.30 [Taste] 수정궁, 서울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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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목적지는 서울 서쪽의 랜드마크와도 같은 김포공항.
주말인데도 출국장은 한산한 편. 우리도 출국하고싶다......
브이브이.
제주 여행갈때 와봤던 국내선 청사는 먼발치에서만..
개나리 배경으로 볼록거울샷. 봄이 한층 다가온 느낌이다.
뜻하지 않은 발견. 국립국어원이 이곳에 있었구나.
제리가 출퇴근시 간간히 애용하는 651버스. 이곳이 종점이었군.
근방의 방화근린공원.
지붕이 특이한 메인단상과 광장.
공원의 모습들. 행사를 하고 있는것 같았는데, 상품이 꽤나 동네친화적이었다.
이를테면 ~~중국집 짜장면 식사권, ~~설렁탕집 특설렁탕 1인분 등.
지나가는 길목에 있던 강서둘레길. 전반적으로 산길로 이루어진 코스. 덜덜..
즉흥적으로 방문이 결정된 장소로 이동하는 길. 사진으로는 나쁘진 않으나.
사실은 공사장에 폐기물 처리장옆에 있던 굉장히 하드코어했던 길.
그냥 지도에 표시된 길 따라 왔는데 왠지 속은 느낌.
덤프트럭들과 엄청난 먼지폭풍 뚫고 겨우겨우 도착한 강서한강공원.
다리밑 쉼터에서 잠깐 휴식을 취한다.
수상택시 승강장 주위의 낚시꾼들. 여기는 합법적으로 낚시가 허용되어 있다.
한쪽에 있는 습지생태공원으로 이동.
...응?
분위기가 괜찮은 편.
공원 안쪽에 있는 조류관찰대.
새는 찾기 힘든데, 경치는 꽤 좋은 편.
뭘 어떻게 인증을 하라는건지.. 셀카라도 찍어야 되는건가.
어쨌든 잘 둘러보고 나가는 길.
꽃터널길. 꽃은 무슨. 먼지만 수북.
왕투덜이 기사아저씨가 운전하는 마을버스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
사귀정직. 이 지역에서 태어난 초대 재무부장관의 기념비.
서울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향교인 양천향교.
여유있게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16시까지만 관람이 가능하다.
한쪽에 있는 전통문화마당. 지극히 한국적인 디자인.
옆담장에 붙어 안쪽을 찍으려고 했으나, 높아서 실패.
향교 왼쪽의 길을 따라 궁산을 오른다.
완만한듯 하면서도 각도가 있는 길.
중턱에 있는 소악루.
앞에 난지공원이 새로 생겨서 그런가, 옛날 그림이랑은 많이 다른 느낌.
정상 근처에 있는 성황사.
정상에 있는 양천고성터.
한쪽에 있는 배 모양의 전망대인데..
그닥.
강서구의 위인. 허준 박물관.
늦어서 닫음. 홈페이지엔 18시까지랬는데 정작 17시에 닫는 과감함.
바로 옆에 있는 구암공원.
부슬비 오고 해가 져서 그런가 사람이 없었다. 텅빈 공원에 우리만 있었음.
지하철역 근처에 있는 화곡본동시장.
애초에 사려고했던 족발은 못사고, 오랜만에 본 쑥버무리만 구입.
강서구 나들이는 여기서 마무리. 안녕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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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것들


맥도날드. 행운버거가 또 나왔길래 먹었는데 나름 뭐, 컬리후라이는 괜찮았다

동네 분식집. 오떡순세트 7000원에 이정도 푸짐함이라니!

네네파닭. 진짜 오랜만이고

오구박스. 인상된 가격이 슬슬 부담스럽다.

포마토. 김밥 포장해달라고 하시니까 이런 박스에 싸주시더라.

천궁. 북경반점이 전화 안받아서 시켰는데 그럭저럭

북경반점. 쿠폰 모은걸로 탕수육 시켰는데, 양 보소




맘스터치. 싸이버거가 왜 인기인지 알겠다.

시장족발. 뼈없는 족발이라며 ㅡㅡ



버거킹. 통모짜 맛은 있는데 가격 왜케 올랐냐

JNK디지털타워의 식당. 제리네 회사 신년시무식날 점심. 걍 뭐 그럭저럭.


피자헛. 제리네 회사 생일파티, 케이크보다 나았는데 다시 회귀함








빕스. 장난삼아 다이닝처럼 순서지키면서 먹었는데, 사진으론 좀 그럴듯하네

순대국. 기억이 안난다

일마지오. 리티네 비서모임으로.. 파스타는 쏘쏘, 피자가 괜찮았는데 안찍음

을지면옥. 리티가 종로로 회사심부름 간김에,, 언제먹어도 존맛 ㅠㅠ

선릉역 분식집. 일하느라 쫄쫄 굶은 리티가 허겁지겁 챙겨먹은 식사.





남대문시장 남해식당. 여전한 만족감.

동해반점. 믿고 찾는 곳.


풍무양꼬치. 부부의 불금메뉴, 솰아있네.


동네 김밥천국. 예전버전의 수제비가 더 좋았는데..(시무룩..)


알렉스 플레이스. 맛있다.



새마을식당. 믿고 오는 곳.

큰손만두 칼국수. 돈까스 소스가 매콤하니 좀 오묘한 맛.





신대방역 돈까스&냉면. 만만할땐 돈까스가 최고.


쌈찌. 가격이 저렴해서 반신반의하면서 방문했는데 꽤 훌륭했다.

신의주순대국밥. 집 근처 순대국밥집이 망해서 여기까지 와야된다.


킹콩부대찌개. 찌개와 더불어 페이스북 이벤트로 먹은 군만두.

제리네 회사 건물1층 분식의 김밥. 들어갈건 다 들어갔는데 묘하게 맛이 없다.


구디 길거리 노점 햄버거. 그럭저럭

구로디지털역 근처의 매운오뎅. 꽤 먹을만하다.


조원동 포장마차. 튀김은 역시 신원시장이 진리라는걸 다시금 깨달았다.
군것질들

구운가래떡. 제리의 최애 군것질거리

용산역 찰보리빵. 정작 포장은 호두과자

흔한 카스테라

계란빵. 든든했고

타코방. 문어가 큼지막해서 아주 좋다.


오예스. 두께보소

뚜레주르 순감자. 감자맛이 거의 안난다.

모과생강. 이거 꽤 잘 어울리네?

마운틴듀. 케이스만 바뀜

썬키스트 석류 드링크. 석류향이 정작 닝닝

메론우유. 메로나맛

썬키스트 메론 소다. 메론맛 닝닝. 썬키스트 문제많네 ㅡㅡ

카프리. 미안한데 너무 맛이 없다.

허니버터감자스틱. 편의점 아주머니가 권해주셔서 먹었는데 꽤 맛있었다.


오감자 허니밀크. 나름 먹을만

허니버터칩. 당당하게 두봉지를 구한 전지전능 리티사마





핫텐도 크림빵. 맛은 있는데 너무 비싸.



부부의 친구가 만든 핸드메이드잼. 친구라서가 아니라 진짜 존맛.

파스퇴르 에이요. 걍 요구르트 ㅇㅇ

제주백년초캔디. 이거 맛나네



위쪽동네 나들이때 군것질한 것들. 솜사탕은 진짜 오랜만인듯.


회사에서 제리가 얻은 간식들. 맛이 잘 기억이 안난다-_-.

시카고팝콘. 호기심에 사봤는데 짜....너무 짜...



보라매역 입구 풀빵. 천원에 이정도면 감지덕지.
잘 먹고 산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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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5년 03월의 이야기
봄에는 체리블라썸 카드. 구입하는 김에 무궁화 카드도 한장 구입.
안과 들렀다가 압구정역에서 산 빅이슈. 표지모델 너무 이쁜거 아니오?
날이 쌀쌀하긴 해도 봄은 오나보다.
라쿠치나. 외벽 한쪽이 거울로 되어 있더라.
경리단 앞에 차렸다 앞 가판에서 샀다.
마우스가 메롱해서 새로 구입. 쓰던 기종의 개량이라 별 무리없는 적응.
생일을 축하하는건 순 쇼핑몰들 뿐이로구먼.
버스정류장의 뮤지컬 광고, 주인공 이름이 절묘하게 우리 이름이랑 비슷하네.
자고 일어났더니 제리의 후드티가 프리즈를 시도중이었다.
며칠만에 평온했던 제리의 저녁근무. 이 며칠이 너무 힘들었었다.
운이 좋았던지 집에가는 버스들만 곧 도착 ㅎㅎ.
올일 없을줄 알았던 명지대, 아마 더 자주 오게 될 것 같다.
엔터 스님의 수제비누 구입. 비누가 오는길에 새끼를 친다는게 사실이었음.
스카이스케이프가 갖고싶어서 쿠폰과 문상을 때려박아 19천원쯤에 결제^ㅁ^
문제는 매장에서 봤던게 이 모델이 아닌 다른 모델이었다는거.
보냉백을 사면 아이스크림을 준다해서 달려간 배라. 냉큼 get!
제리의 업무 상태가 굉장히 꿀꿀했던 어느날, 날씨마저 아주 꿀꿀했다.
회사에서 얻은 먹거리들.
어휴 추워... 하면서 지나오는 보라매공원엔 벌써 꽃이 피고 있네.
주문한적 없는 박스가 현관앞에 있길래 뭔가 했더니 ㅎㅎ; 멋진데..
아 완전 놀랬네..
이런게 나왔다고 제리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줬더니, 시덥잖은 대답이 돌아옴
노원 실버카페, 간만에 다정하게 찍어주는 부부.
나르빅. 괜찮았지.
휴일은 역시 커피어때에서 멍때리기. 안경 없는 내얼굴이 아직도 적응이 안됨.
ㅇ.ㅇ 난로
넵 감사합니다.
시청. 나라꼴이 이모양이라 죄송합니다.
제리의 아는 여동생의 선물. 농담삼아 드립쳤는데, 왕창 갖다줬다.
요즘 푹 빠져 사는 네코아츠메. 힐링게임이라는 별명이 이해됨.
이건 노원구 나들이 도중 만난 실제 고양이들.
별 생각없이 다운받았다가 폭주하고 있는 라인레인저스.
루비 이벤트 마지막날 접속해서 그거 받자고 이악물고 달림ㅋㅋㅋ
제리의 퇴근길. 조금 음침하긴 한데 지금은 적응되서 뭐 무덤덤..
정신없이 지나간 이번달. 아마도 바쁠 것 같지만 잘 넘기는 다음달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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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 192-11, 일본음식
시청역 맞은편에 새로 오픈한 일본식 우동 전문점. 굵은 면의 사누끼 우동과
대비되는 얇은 면의 이나니와 우동 전문점. 가오픈 마지막날에 방문을 했다.
주문은 차가운 우동과 냉온세트에 쿠시카츠와 더불어 맥주까지 한잔 곁들였고
곧 맥주와 함께 가오픈 서비스로 모찌리도후와 고노와다를 같이 내어 주셨고
두부맛에 감탄하고 맥주로 목을 축이는 동안 각자의 우동과 육수가 착착 등장
일단 육수가 조금 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반 정도 적셔먹으니 딱 알맞더라.
면은 기대만큼 쫄깃했으나 아무래도 얇아서 따뜻한 우동은 금방 풀어지는 편
쿠시카츠에 맥주는 뭐 맛이 없으면 이상한 조합. 튀김상태도 바삭한게 좋았다.
아쉬운게 있다면 가격이 높은 점인데 아무래도 자주 오기는 조금 부담스럽다.
Impact of the Table
어쩐지 밀면이 생각나는, 새로운 우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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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669-3, 중국음식
방학동에 있는 중식전문점, 일반 중식당과는 달리 짜장면이나 짬뽕등이 아닌
만두를 비롯한 몇몇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 가게가 아담해서 한창때는
기다리기 마련이라는데 다행히 문여는 시간에 맞춰가서 바로 앉아서 먹었다.
주문은 창문에도 붙어있는 이 집의 대표메뉴인 물만두와 오향장육으로 특히나
물만두는 두산그룹의 회장이 서울 최고의 만두라며 극찬을 한걸로도 유명하다.
확실히 만두의 경우 지금까지 먹어본 만두중에서는 단연 손꼽힐만한 맛이더라
굉장히 다양하고 뚜렷한 풍미가 느껴지는데 부추가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오향장육은 처음 먹어보는 메뉴라서 자세한 평은 어렵지만, 고기에 오이와 파
짠슬 얹어 먹어보니 맛이 아주 조화롭고 느끼하지 않아 무한으로 먹을 맛이다.
먹으면서 군만두를 하나 포장해와서 집에서 먹었는데 역시나 아주 만족스럽다.
Impact of the Table
우리만 포장 추가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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