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써니셰프의 요리세계

 

김치찌개
미역국
순둡
콩나물국
제리의 최애인 시래기국
오뎅국
이건 다른 오뎅
감자 짜글이
오뎅볶음
감자볶음
감자전
떡갈비와 버섯
치킨텐더과 버섯
돈까스
소세지와 버섯
맨두와 치킨텐더
비엔나소세지와 버섯
너겟과 떡갈비
군만두 까지 에어프라이어파티
쌈?
고기라는 뜻이지
모처럼 소고기도 먹었다.
빠질수 없는 떡볶이
양배추가득떡볶이
떡과 소세지가 두가지씩인 하이브리드떡볶이
오뎅과 비엔나와 떡갈비가 들어간 프로틴떡볶이
남은 양념은 밥을 비비자
.......
달고나커피인지 뭔지
시간이 아까운 맛이다.
파스타죠아
냉장고 야채털이 라면
소세지잔뜩 카레
유부초밥
리티 어머니의 사랑가득 김밥
전으로 부쳐도 맛있다.
부대찌개 밀키트 평가중
비빔면
드디어 해먹었다 밀푀유나베
사륜안 짜파게티
한우 채끝은 아니지만 소고기를 때려넣은 짜파게티
그리고 리티의 생일상.

시국이고 뭐고 우린 잘 먹어야겠다 'ㅅ'

 

군것질들 감정생활/음식 2020. 4. 1. 00:30

 

지나가다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인절미 초코파이. 생각보다 인절미 스러운데 넘 작다.
쁘띠몽쉘. 맛은 그럭저럭인데
크기 시롸냐...
딸기 초코파이&오예스. 오예스는 딸기맛이 제법이었고 초코파이는 실망. 
아몬드브리즈&솔직단백. 요즘 리티의 아침
정우상가 건너편 타코. 문어가 커서 좋았다.
딸기. 나름 부지런히 먹었다.
파리바게뜨. 꿀토스트 저거 맛있더라.
편의점버거. 따블벌거가 제일 괜찮았다.
스마일꽈배기. 항상 애용중
금강휴게소먹거리. 알찬 먹거리였다.
장블랑제리. 여전히 빵 두툼하고 좋았다.
어묵이랑. 조금더 쫀쫀하면 좋았겠지만 나름 만족중
올드파파. 빵맛이 되게 순하다
안티안즈. 짭짤한게 계속 들어간다.
산호동 전병집. 양이 푸짐하고 아주 맛있었다.
흑당 빠다코코넛. 오 제법
CU 마카롱. 어줍잖은 뚱카롱보다 훨 낫다.
편의점김밥. 적당히 만족
떡. 맛있었고
GS식빵. 괜찮네
편의점쿠키. 이거 아주 촉촉하니 좋더라
노브랜드 펑리수. 별로 ㅡㅡ 
노브랜드 스파클링. 아주 만족
이삭 딥치즈베이컨. 제대로 살찌는맛
GS샐러드. 든든하다
버거모양젤리. 막 진짜로 버거맛이 나는거 같아
노브랜드 우육탕면. 오? 기대를 워낙 안해서 그런가 맛있었다.
짜왕 건면. 음... 그냥이 나은데?
삼양 손칼국수. 맛있다
애터미 순한 감자라면. 사진이 빠졌네. 꽤 맛있다.
알통. 우리의 초단골집
천혜형. 막상 먹어보니 맛이 고급지긴하다
참치마요가 뭐이리 많아.. 결국 다 샀고
어디였더라.. 어쨌든 몽블랑은 보문산이 최강임을 다시 느꼈고
중앙시장 옛날과자. 리티의 주거래처(?)
곶감약과. 막상 맛에선 큰 차이가...
무화과양갱. 대 존맛... 개발하신분 절받으세요
진해제과. 맘모스 꽤 맛있더라.
선물받은 팥죽. 잘 먹었습니다.
펭수 군것질들. 퀄리티가 하나같이 괜찮은터라 리티를 못말리는중

이것저것 잘 사먹었당.

 

먹은것들 감정생활/음식 2020. 4. 1. 00:00

 

애매한 먹거리들의 교집합 시리즈.

 

배달밀면집. 꽤 괜찮았는데 금새 폐업 -_-
장원돼지국밥. 쏘쏘
좋은반점. 항상 평타
김밥일번지. 비싸지만 맛있어
브라운돈까스. 사진만큼의 맛
시장분식. 괜찮다
버거킹
킹치킨버거는 쏘쏘
콰치와. 이때만해도 단종될줄 몰랐는데! 다시 살려내라 버거킹 놈들아
트러플머쉬룸버거. 나름 별미
신루원. 되려 배달시키니까 낫네
디큐브 쌍송국수. 그저 그랬고
바푸리. 간만이라 그런가 괜찮았다.
방앗간&연이촌국수. 가성비 최강
롯데리아
아재버거 할인 개꿀
자니로켓. 만족스럽고
신전. 딱 이정도 맵기가 적당하다
미스터피자. 나쁘지 않네
탐진강. 어마무시해보였는데 막상 적절히 배불렀다.
아웃백. 나쁘지 않았고
독도얼큰이. 타코야끼 주는게 특이하다. 맛은 그럭저럭
차이나타운. 집근처 최강중식
부엉이분식. 순한맛
강동원. 괜찮군
시장통닭. 가성비최강
피자알볼로. 배달피자중엔 제일 맘에든다.
도장이 귀여운
배달냉면. 괜찮았다
오가리. 포장 꼼꼼하게 해줘서 좋다.
장인왕족발. 느즈막히 가니 더 푸짐하게 주셨다.
한솔양분식. 뭐 이정도로 만족해야지.
만리. 짬뽕국물을 따로 주신덕에 불지않아서 좋았다.

와중에 잘 먹었다.

 

헤이유 감정생활/음식 2020. 3. 22. 00:00

 

진해에 아메리칸쿠키 전문점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온 곳. 주택가 한가운데라
가면서도 긴가민가했는데 입장해보니 생각보다 넓은 카페더라. 커피를 비롯
이런저런 디저트도 판매를 하는 곳이며 쿠키도 같이 판매를 하는 형태였다.

어쨌든 방문한 날엔 다섯가지 종류의 쿠키가 있었던터라 하나씩 주문을 했고
베어마들렌도 같이 주문을 했다. 일단 쿠키는 쫀득함을 기대했으나 바삭해서
조금 당황을 했지만, 크기도 꽤 큰 편이고 견과류도 넉넉하며 종류마다 맛의
차이가 분명한건 마음에 들었다. 마들렌은 익히 아는 그 맛, 귀엽기는 하다.

취향과는 거리가 멀지만 가격대비 만족스러워서 종종 생각날때 사먹을것 같다.

 

 

올해의 화이트데이 기념 디저트로 어쩌다보니 뚱카롱이 아닌 클래식마카롱을 
찾는게 힘들어진 상황에서 운좋게 발견한 진해 유일 클래식마카롱 전문점이며
예약할때까지만해도 몰랐는데 픽업하러 가보니 꽃집이랑 같이 하는 곳이더라.

오페라2 우유2 얼그레이초코2 시나몬와인무화과2 블루베리초코2 소금바닐라2
체다치드 소금카라멜 녹차가나슈 모카커피 체다바닐라 체리요거트의 구성이다.

일단 모양은 클래식한데 필링이 부드럽고 꼬끄에 비해 맛이 강하다보니 마치
뚱카롱을 먹는 기분이었다. 크기가 적절해서 한입에 쏙 들어가는건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