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먹고싶다고 저만큼을 보내주시다니..울엄마 답다(-_-).






서울에서 맛있는 족발집을 찾던 도중 많은 추천을 받고 가게 된 족발집

부드럽긴 한데 미지근하고 부드러워서 우리 입맛이랑은 맞지가 않더라..





커피를 좋아하는 제리를 위해 리티가 구워준 비스코티,

수원에서 신림까지 오느라 좀 부서졌숨..


쿠키는 멀쩡하네염. 이거 만드는건 제리도 좀 도왔음(1그램 정도..)


언제나 말하지만, 부러우면 여친을 사귀시라!






신림동에 사는 좋은 점 중 큰 비율을 차지하는 요소가 아닐까.

탕수육 저정도 양을 2000원에 먹을 수 있음. 진짜루.





-------------------------------------------------------

제리의 맛집기행 Season 1.5 - Delicious Life! 

-------------------------------------------------------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갔다오면서 구해온 나름의 전리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름아닌 일본 컵라면! 카마도와 메가컵이라는 이름.



면발 생긴게 일단 조금 생소한 모습


계란이 실제로 들어있을 줄이야 ㄷㄷ;;





물을 붓고 기다립니다.






와우. 이게 진짜 컵라면이란 말입니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씹히는 야채의 질감이나 건조고기의 원판복원력은 물론 우리나라의

컵라면과는 차원이 다른 면발 등등 먹으면서 감탄이 나오는 수준이네요.

맛평가는 생략하지만 사진으로 느낄 수 있는 퀄리티가 모든걸 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