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Jishan Street, Ruifang District, New Taipei City, 대만 224

 

인터넷에서 지우펀에가면 망고젤리를 꼭 사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왔던터라
우리도 당연히 들렀고 애초에는 4개만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5개를 사면 1개를
더준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1개를 더샀다. 참고로 1개는 망고가 아닌 리치로

결과적으로 말하면 6개를 산건 정말 잘한짓이었는데, 지금까지 먹은 젤리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맛있는게 과일향이 진하고 달콤해서 매번 먹으면서 감탄한다.

 

 

[Info] No. 55 Jishan Street, Ruifang District, New Taipei City, 대만 224


지우펀에서 유명한 누가크래커중에 하나로 가이드께선 이곳까지 두곳을 추천
해주셨지만 우린 애초에 이곳이 목적이었던터라 고민하지 않고 여기에 들렀다.

개별로 포장되어 그런가 크래커가 아주 바삭했고 누가는 우유향이 진한맛이고
가격역시 유명한 다른곳보다는 조금 저렴한데도 유통기한이 더 긴게 장점이다.

 

 

[Info] No. 289號, Section 3, Zhongxiao E Rd,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펑리수라고 하는 대만식 파인애플과자를 파는곳으로 타이베이내에 유명한곳이
몇군데 있는데 이곳 역시 그중 하나이며 지나가는 동선이랑 맞아서 들러봤다.

이곳의 펑리수는 일반과 프리미엄 두가지로 나뉘며 가격차이는 약 10%정도로
일반은 파인애플 비율이 80% 프리머엄은 파인애플 비율이 100%로 만들어 졌다.

펑리수는 한약과 흡사한 향이 살짝났는데 일반도 맛있었지만 프리미엄의 경우
파인애플의 과육이 씹히는게 느끼지며 파인애플의 향이 아주 진하고 맛있으며
신것을 잘 못먹는 제리도 거부감없이 맛있게 먹을정도라 아예 몇박스 구입했다.

 


















명동역 6번출구 근처에 있는 허니버터아몬드 브랜드의 플래그쉽 스토어. 사실

제리는 이 브랜드에 대해 잘 모르는 편이었는데 내부에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


플래그쉽스토어 답게 출시되어있는 아몬드는 물론 각종 굿즈도 전시되어 있고

특히 아몬드는 대부분의 맛을 넉넉하게 시식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것이

이게 과연 어울릴까? 싶은 맛들이 있었는데 몇몇개는 먹어보니 지르게 되더라.


시민제과 감정생활/음식 2019. 12. 22. 00:00












마산합포구청 옆블럭에 있는 이름에서부터 이곳이 노포임을 알수 있는 제과점

원래 구청이 마산시청이었던 만큼 오랜기간 마산분들이 찾으신 곳으로 보인다.


내부는 꽤 아담한 편이고 빵종류도 익숙한 빵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감을 믿고

아몬드비스킷 마들렌 앙금빵을 골랐다. 프랜차이즈보다 가격은 살짝 저렴하다.


일단 앙금빵은 익히 알고있는 맛이며 마들렌은 아쉽게도 조금 퍽퍽한 편이며

비스킷이 아몬드가 넉넉하며 바삭하고 꽤 맛있어서 이날의 베스트초이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