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전에 잠깐 하던거라 레벨은 겨우 20. 


달라란서버의 Golden Hand라는 길드 소속이다.


수료하고 나와보니 뭐같은 요금에 뭐같은 서버상태라.


두달정도 안하다가 리티양과 할게 없어서 결국은 결제


오늘부터 하루에 두세시간정도는 매일 하지않을까 싶다.


여담으로; 한때는 길드관리자였으나 간만에 접속해보니 


길드자체를 새로만든바람에 쫓겨-_-?난 상태였고;


덕분에 신입길드원부터 다시 치고올가게끔 생겼다.;


게다가 휘장마저 바뀌어버렸네. 이전꺼보단 낫다고 본다..




 


요즘 이거 하는 재미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용.

원래 무진장 게임 못하는데 어영부영 적응해서... 

이젠 뭐... 어어어느 정도는 합니당.


오빠하고 맨날 파티맺어서 돌아다니며 몹잡고

어쩌다 궤짝이나 우유통을 여는것도 쏠쏠한 재미!

이히힛.또한, 이런 스샷찍는 재미도.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