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맞이하는 첫 결혼기념일.


요 며칠동안 이사짐 정리하랴, 가게에서 군항제 맞이하랴 정신없었지만

다행히 만족스럽게 보내게 되어 행복했던 하루.

내년엔 결혼 5주년인만큼 조금 더 일찍부터 준비해서 더 알차게 보내는걸로..


무적의 부부는 창원에서도 여전히 행복합니다. :)
























작년 삐아프에서 주문했던 화이트데이에 대한 만족도가 둘다 높았던터라,

올해는 삐아프에서 발렌타인 및 화이트데이에 서로 주고받기로 결정.


1년사이에 새 매장으로 이전을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조금 넓어진 공간.

보물상자와 같은 디자인의 올해 구성은 작년보단 살짝 늘어난 형태.


맛은 기대했던 만큼, 맛있고 만족스럽고 고급스럽다.


올해도 둘다 아주 행복했던 발렌타인 그리고 화이트 데이.












벌써 세번째 이어지는 우리 부부만의 특별한 결혼기념일 의식. 올해는 장소도 

이전되었고, 예년과 다르게 결혼식이 진행중이라서 기분이 조금은 색달랐다.


새로운 부부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무적의 커플도 언제나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