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우리만의 행사에 근사한 저녁으로 결혼기념을 보냈으나,

올해는 체력도 방전되었고 또 5주년이라 과감히 제주행을 결정.


작년의 다짐처럼 일찍 준비는 못했으나 다행히 알찬 여행이었다.


무적의 부부는 여전히 행복합니다.















창원에서의 첫 발렌타인 & 화이트 데이 초콜릿.


서울에서는 믿고 가는 곳이 있었으나 여기선 처음인지라,

각자가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골랐고 결과적으론 둘 다 만족.


더불어 결혼 전에 샀던 커플우산이 거의 망가져서

새로운 커플우산을 선물삼아 서로 교환했다.

사고보니 너무 예쁘잖아! 우산이 이렇게 예뻐도 되니.







창원에서 맞이하는 첫 결혼기념일.


요 며칠동안 이사짐 정리하랴, 가게에서 군항제 맞이하랴 정신없었지만

다행히 만족스럽게 보내게 되어 행복했던 하루.

내년엔 결혼 5주년인만큼 조금 더 일찍부터 준비해서 더 알차게 보내는걸로..


무적의 부부는 창원에서도 여전히 행복합니다. :)
























작년 삐아프에서 주문했던 화이트데이에 대한 만족도가 둘다 높았던터라,

올해는 삐아프에서 발렌타인 및 화이트데이에 서로 주고받기로 결정.


1년사이에 새 매장으로 이전을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조금 넓어진 공간.

보물상자와 같은 디자인의 올해 구성은 작년보단 살짝 늘어난 형태.


맛은 기대했던 만큼, 맛있고 만족스럽고 고급스럽다.


올해도 둘다 아주 행복했던 발렌타인 그리고 화이트 데이.












벌써 세번째 이어지는 우리 부부만의 특별한 결혼기념일 의식. 올해는 장소도 

이전되었고, 예년과 다르게 결혼식이 진행중이라서 기분이 조금은 색달랐다.


새로운 부부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무적의 커플도 언제나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