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22년 01월의 이야기

 

월초. 스케쥴이 잡혀서 오랜만에 나란히 부산행
제리의 생일 기념 식사 기념 셀카(?)
에디스 다녀오고 다음날 먹은 김밥때문에 둘다 크게 앓았다.
부스터샷부부
리티가 사준 제리의 39살 생일 기념 선물
SNS에 올렸더니 세상에 라울이?? 좋아요를!!! 
딸기 비싸다 올해.. 
오 이런 제리가 좋아할만한 신박한 구성이
야간 행암 드라이브. 사람 없길래 개꿀 하면서 앉았다가 5분만에 차로 피신
우리강주 이제 이런길도 다녀이지는 무슨 길이 왜 이따위야
간만에 창동
플리마켓 하우스(?)가 있길래 넉넉히 지름
돈까스 먹고 나오니 마산에도 무학맨션이..?

 

01월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음달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