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호텔에서 편하게 묵은 경험은 있지만 정작 국내 호텔에서는 그런적이

없었던 터라 경험삼아 와본 호텔. 일단 이즈음의 룸 패키지 구성이 괜찮았다.


묵은 방은 클럽층 디럭스룸으로 좁다는 리뷰가 많았지만 딱히 그렇진 않았고

침대가 굉장히 편했다. 클럽층이다보니 라운지 이용이 가능했는데 음식들은

시간별로 구성도 다양한데다 맛있었고 잠깐 이용했던 수영장과 사우나 역시

아주 괜찮았다. 야외수영장이 아닌게 아쉽지만 둘이 놀기엔 부족함이 없었다.



































































이번 여행에서 우리의 숙소 역할을 충실하게 해준 BTS 아속역과 연결된 호텔.


리티가 열심히 검색을 하다가 가장 적절할것 같아서 선택한 호텔인데 결과만

놓고 보면 딱히 떠오르는 단점이 전혀 없을만큼 너무나도 마음에 쏙든 곳이다.


일단 위에적었듯 교통면에서 아속역과 연결되어서 아주 편리했고 룸 컨디션도

아주 괜찮았으며 웰컴디쉬와 푸드는 물론(신혼부부로 착각한듯 ㅎㅎ)맛있다고

소문난 조식역시 더 안들어가는 배를 원망할만큼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


수영장도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수영을 못하는 제리가 모처럼 큰맘먹고 갔는데

호텔안에 정글을 구현했다고 과언이 아닐만큼 넓찍하면서 쾌적해서 괜찮았다.


아마도 다음번에 방콕을 또 온경우 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다시금 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