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te 0613 취미생활/사진 2018.06.14 00:00



지난번 총선때는 전입신고가 늦어진바람에 창원이 아닌 서울 관악의 투표였고

대선은 대통령을 뽑는 선거이다보니 지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투표를

이사한지 2년이나 지난 이제서야 처음 치뤘다. 어쨌든 뭐 결과는 다들 아실듯..




Vote 0509 취미생활/사진 2017.05.09 20:00




Fly me to the 'Moon'





Vote 0413 취미생활/사진 2016.04.13 21:43




전입신고를 늦게했더니 서울 관악으로 투표용지가 날라왔다.
덕분에 처음으로 사전투표란걸 해봤다. 널널하고 좋더만..

어쨌든 이사온 진해는 너무 싱거운 싸움이라는 생각.
해군 참모총장 출신에 새누리당을 등에 업고 있으면, 질래야 질수가 있나.





Vote 0429 취미생활/사진 2015.04.30 06:13







어쩌다보니 전국에서 4군데만 하는 보궐선거를 했다. 원래 이곳에서 꾸준하게

나오던 토박이 양반들도 가물가물한 마당에 뭐 좋다고 7병이나 출마를 한건지

어쨌든 1년남짓한 임기에도 7명이나 나선걸 보면 국회의원이란게 할만을 한듯




Vote 0604 취미생활/사진 2014.06.05 00:00






서울에서 부부가 같이 하는 첫 지방동시선거. 투표지 세장 받은 후 당황하지

않고 찍은 다음 네장 또 받아서 투표함에 넣고 끝. 일곱장이라니 많기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