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먹거리들의 교집합 시리즈.



오가리수제비. 해감이 너무 안되있던 날.




장터어쩌구.. 간간히 배달시켜먹었는데 괜찮다.




마산 신세계 구슬함박. 무난무난




진해시장 장인왕족발. 족발만 사먹었는데 떡볶이 괜찮네?


좋은반점. 괜찮다.




오뚜기촌국수. 제리네식당 옆가게라 간간히 배달시켜먹는다.


상상실현페스타 큐브스테이크. 그냥 뭐 큐브스테이크 맛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고급져진 아는맛인데 양이 작..









그저 리아데이가 진리.


코엑스의 어딘가. 비싸 ㅡㅡ



센텀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부산에 있어줘서 감사함

 

동대문엽기떡볶이. 아무도 못먹어서 리티 혼자 3일 먹음.




도쿄라멘. 아 드럽게 매움. 엽떡의 다섯배쯤 매움.



오!!돌!!!!뼈!!!!!!!!!!



탕슈탕슈. 탕탕절일거다 아마. 시바스리갈을 빼먹었네.


시장옛날통닭. 요즘 진해 통닭 1픽







더 연리지. 걍 뭐 부페.


맥도날드. 시그니처버거 행사하길래 간만에..




마리오를 사니까 해피밀을 주네? 햄버거 근데 왜케 얇니




라즈베리크림치즈파이. 노맛





베토디&빅맥BLT, 같이먹으니까 맛이 꽤 차이가 나네. 베토디 승


찰스숯불김밥. 매운숯불김밥 좀 더 매웠으면.



김밥천국. 진짜 오랜만이다. 서울살땐 가끔 스페셜정식 먹었는데.


진영 서울만두. 모처럼 진영간김에 포장해왔다.



새봄국수. 가격보고 놀랐는데 나온걸 보고 어느정도 납득함.




바푸리김밥. 가격만큼의 만족


샤브애. 가격 오른다길래 심적 고민을 했다.



유별난 비빔덮밥. 아 진심 괜찮았다.




대전역 가락국수. 대전에 와서 이걸 안먹는건 직무유기다.





맘스터치. 인크레더블 마살라 둘다 싸이버거의 명성엔 미치지 못하는 맛.



콤그라 묵다 아주머니. 간만에 태국게이지 꽉 채웠다.


동전집. 이전하고는 처음, 맛이 좀 더 마일드해졌다.


명동할머니국수. 고기국수 맛있다.



버거킹. 점바점인가 진짜 노맛이라 결국 다 못먹고 버림.



평양면옥. 간만에 평냉 게이지 채움. 20%정도?


올떡. 세트 구성이 생각보다 괜찮더라.




한우궁. 가성비가 참 좋은 곳.





무궁화. 꽤 괜찮았다.





국가대표. 가격대비 만족.


다양하게도 먹었고마.





애매한 먹거리들의 교집합 시리즈.


배달보쌈. 양도 많고 만족


올떡볶이. 여기 괜찮은데?


목화냉면. 다행히 이날은 좀 괜찮았지


배달백반. 맛있었고




롯데리아. 리아데이를 주로 이용



부자돼지. 이동네의 나름 안전빵



갈비도사. 다 좋은데 너무 더워.


흥부네. 감자탕쓰.


기억안남1. 냉국수.


합성동 합천국밥집. 기대 안했는데 나름 맛있더라.




로타리에 새로생긴 집. 그새 이름이 바뀌어서 기억이 안난다.


신생원. 중식냉면이랑 사천짜장은 진리



맥도날드. BLT빅맥=베토디맛



콘파이는 태국에서 이랬나 싶고



함박버거는 걍 호기심만 충족하는 걸로





장터순대...어쩌구. 진해에 제리의 고향음식(골뱅이해장국)이 있어서 놀랬다.



백세면옥. 맨두와 냉면 둘다 괜찮았다.


오뚜기분식. 콩국수 면이 칼국수면이라 좋다.


신생원. 짬뽕은 이런 맛이구나.





어린양양꼬치. JMTGR





자연별곡. 이번시즌은 고기고기하고 좋구만





교촌&배스킨. 제리의 사촌동생이 선물로 준.. ㄷㅇ아 잘먹었다.


배달탕수육. 모양이 특이하지만 맛있다. 



네네치킨. 파닭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


시장치킨. 진리


또도닭강정. 삼촌이 착각해서 안매운맛을 매운맛으로 줬다. 


속천반점. 짬뽕이 꽤 맛있다.


성신여대 싸움의고수. 든든했음.


쌀떡볶이나라. 기대보단 실망.


센텀 브루클린 더 조인트. 치즈스커트 주문하니까 여기저기서 다 쳐다보더라.


남부터미널 호로록국수. 뭘 먹어도 맛있을 시간






오드리의 부엌. 그냥저냥.


샤브애. 몇몇 메뉴가 빠지고 가격이 다시 착해졌다. 우린 뭐 갠춘


포장한 일미국밥. 기력이 조금 돌아옴.

 


추석맞이 시장 송편&모듬전. 쵸큼..아니 많이 기름졌다.



한우궁. 가성비가 괜찮은 집.



대궐안집. 포장해온 갈비탕 먹어봤는데 존맛


잘먹는당.





애매한 먹거리들의 교집합 시리즈.


연희촌국수. 리티 어머니의 단골집 국수. 존맛탱


남부터미널 국수. 어... 국수..



맥도날드. 세상에 장난감을 사면 버거를 다 주네.


미묘하게 조잡한듯 하면서 만족스럽다.



맘스터치. 치즈베이컨버거, 먹던거 먹자


맥도날드. 리코타 치즈버거, 먹던거 먹자22


감튀는 맘스 압살.



맥도날드. 1955해시브라운, 먹던거 먹자333





맘스터치. 치킨커틀렛, 이건 좀 괜찮았다.


장수보쌈. 여전한 존맛.




을지면옥. 미지근한 수육과 짭짤해진 육수라니..


등나무집. 여전히 맛있었고



롯데리아. 공짜쿠폰이라 맛있게 먹은 데리버거


하지만 롯데리아는 역시 양념감자가 진리.




반신반의하며 시켜본 도시락. 의외로 맛있다.





버거킹. 한동안 몬스터와퍼 주구장창 먹었다.


목화냉면. 이날은 좀 별로였다. 


동대문 엽기떡볶이. 제리한텐 너무 어려운 난이도.




식당이름 생략. 샤브와 구이가 무한리필이래서 갔더니 이래저래 부실해서 실망


춘하추동밀면. 더운와중에 오아시스 같았던 밀면.


배달삼겹살. 아주 괜찮았다.

 

써브웨이. 사직야구장 근처는 아주 만족스러웠으나



반면에 진해점은 존구.



합천돼지국밥. 믿고간다.


합성동돼지국밥. 근방에선 그나마 믿을만하다.



김밥일번지. 무슨 김밥이었더라. 하여튼 맛있었다.



네네치킨. 파닭은 무조건 네네




자연별곡. 준석군 생일이라 갔는데 티라미수 꼬라지..선물은 괜찮았다.


짬뽕늬우스. 차돌짬뽕이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꽤 괜찮더라.





파파존스. 원래도 괜찮지만 할인이벤트가 더해지니 더욱 괜찮다.





국수나무. 아쿠아돈까스가 핫하대서 먹어봤는데 핫할만했다.


찰스숯불김밥. 김말국 내가 생각한 그게 아니야...






대패의정석. 싼게 메리트라고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싼것도 아닌 애매모호함.









빕스. 이번 시즌메뉴는 좀 별로군. 


여전히 잘 먹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