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사먹은 것들의 모음집. 


알통닭강정. 맛은 그대로고 용기가 바뀐듯?



용궁사 앞 매점. 오뎅이 1500원인데 호떡이 1000원인건 뭔 논리?



속천 풀빵가게. 사실 호떡을 사려고 했는데 풀빵밖에 안된대서..




창동 11남매 떡볶이. 625떡볶이가 미어터져서 대신 갔는데 괜찮더만



어디였더라 호도과자. 땅콩과자를 많이 담아주셔서 좋았다.


금강휴게소. 공연 가는 날 리티의 주식.


합성동 호도과자. 비율이 정확하셨..


추풍령휴게소 소떡소떡. 그럭저럭.




냠냠호떡. 근방에 피카츄를 파는 유일한 집이라 애용


가끔은 이렇게 테이크아웃을 하는 여유를...



정우상가 앞 매점. 드디어 매운오뎅을 찾았어!!


경화동 붕어빵. 슈크림만 2천원어치 샀다.



중원로터리 와플가게. 간간히 와주시는데 참 감사합니다.


하단역 호떡. 정직한 호떡맛.



중앙시장 붕어빵. 반반이요.



풍호동 꽈배기. 제리 어머니의 지인께서 오픈, 많이 찾아주세요.



막걸리 비교. 라이벌끼리 먹어봤는데 느린마을 승리.



김탕 컵밥. 신박한데 맛있는 맛.



김스낵들. 맥주안주네 이거 ㅡㅡ






GS 즉석조리식품. 츄러스는 좀 신박했다.



과자들. 딱히 인상적인건 없었고



왕뚜껑 봉지면. 매우 별로



미역국 라면. 매우 존맛


영국항공 기내제공과자. 외제맛









편의점 버거들. 에그버거가 존맛


버터링쿠키. 이거 원래 이케 작았나 ㅡㅡ



이삭토스트. 제리는 매번 고민하다가 결국엔 햄치즈스페셜을 먹..


옵스. 아 빵 맛있더라.



뚜레쥬르. 사려는거 다 팔려서 슈만 사먹었다.



며칠뒤에 가니까 사려는게 있네. 고메 버터식빵 나름 괜찮




크리스마스에 산 복숭아 어쩌구 케이크. 이건 꽤 맛있었다.



벚꽃역. 빼빼로데이 스틱. 매우 큰 참깨스틱에 초코맛.


다른날의 빵들. 맛있게 잘 먹었음.






대전역 초코파이하우스. 비싼데 맛은 있더라. 문제는 너무 비싸다.



미진제과. 제리 아버지 찬스로 와장창



미진버거는 제리의 취향이랑 좀 거리가 있고


에그타르트는 리티의 취향이고


아무래도 베스트는 야채고로케인듯



켈로그. 시리얼은 켈로그만 믿고가자


귤. 겨울이니까.




편의점 샌드위치. 셋다 괜찮았다. 모닝샌드는 홍루이젠 느낌도 났고


고추참치볶음밥 삼각김밥. 그저그럼



고메 크리스피 핫도그. 껍질을 안까고 돌려서 눅눅


인간사료 짱이야. 제리가 순식간에 다 해치움


초코파이 콜드브루 모카. 맛있는데 비싸다


제과점 젤리. 리티의 최애 간식.


씨유 잡템들. 이벤트 만원 쿠폰 생겨서 알차게 쓸어왔다.


따봉. 맛은 안따봉


빼빼로. 화이링! 이제 딴데 가셨어..



상어밥. 고래밥이네 ㅡㅡ



하겐다즈 티라미수 모찌. 존존존존존맛



삼립호빵. 맛이 그대로구나.


GS 바움쿠헨.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아서 좀 놀람.


공연 끝나고 토요코인에서 혼자 먹은 저녁 겸 간식.



풀무원 동지팥죽. 어 이거 맛있더라.


붕어싸만코. 갑붕싸, 밤이랑 떡이랑 다 괜찮았다.


이것저것 잘 먹는당.





지나가다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찰보리 호두과자. 기억에 없는걸 보니 그저 그랬던듯.


말랑카우볼. 그냥 말랑카우 먹자.


체코과자 Clever. 미묘한 맛.


짱이야. GS PB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



중화비빔면. 이거 물건이다.



독도사랑라면. 건더기 푸짐하고 얼큰하다.



애터미 양갱. 고급지고 텁텁하지 않다. 강추템



사직야구장 먹거리. 나름 괜찮았다


GS 컵과일. 은근 비싸서 1+1이나 2+1을 노려야한다.


사각사각꿀배. 간만에 꼴데 열일했네.


뷰코 코코넛 워터. 정말 진-한 코코넛맛.


죠리퐁라떼&메로나보틀. 그저 그래.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너도 그냥 그래.


티오피. 역시 커피는 티오피


메로나보틀딸기. 메론보다 되려 낫다.


아카페라. 제리가 이엔피 퇴사하곤 거들떠도 안봤는데 그놈의 할인.




콜드브루와 우유의 조합. 라떼잖아..?











편의점 버거. 네 많이도 먹었습니다.


애터미 임실치즈. 맛있다.





근래 제리가 꽂힌 막걸리들. 위쪽이 만족도가 높다.



비빙수. 매점 빙수는 우유가 있어야 제맛.


GS 음료수. 저렴하고 만족스럽고




편의점 케잌들. 달달한게 먹고싶었는데 적당히 달달했다.



달콤한 화이트슈. 저렴하고 맛있네.



이삭토스트. 항상 한결같고



명랑쌀핫도그. 왜 포커스가 김태균한데;;


공연갈땐 금강휴게소 핫바지.


체리의 계절. 상큼터짐.


씨리얼. 눅먹이냐 바먹이냐로 취향이 나뉘는 부부



크랜베리 아몬드. 고오급맛



영국 시리얼. 묘하게 외국맛






GS 도시락. 꽤 괜찮아서 가끔 애용.


요구르트. 식후 디저트로 딱



갓뚜기피자. 이가격에 이맛이면 감지덕지



GS 맥주. 8캔15000원 세일하길래 왕창


냠냠호떡. 올랐다 700원으로




아이돌샌드위치. 우리입맛엔 CU가 제일 괜찮은데 평은 GS가 좋더라.


떡빚는마을. 그럭저럭


뚜레주르. 맛있대서 샀는데 음...





진해제과. 일하시는분이 초보이신가 여러모로 딥빡.


냉동홍시. 처가에서 주셨는데 셔벗먹는 느낌.


이것저것 잘 사먹었당.





지나가다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GS 치즈듬뿍버거. 불맛없는 와퍼맛.



CU 더블패티치즈버거. 넌 좀 별로.



GS 3단치즈버거. 빅맥의 70%정도.



GS 핫앤스모키더블버거. 핫하지도 스모키하지도 양이많지도 않다.



GS 맥앤치즈버거. 사진이 맛없게 찍혔는데 괜찮았다.



GS 상하이치킨버거. 쏘쏘.



GS 불고기버거. 쏘쏘.


GS 햄김치볶음밥. 그냥저냥.


GS 통째로 반숙란. 이거 괜찮다.



GS 맵칼떡볶이. 요즘 최애템.


GS 김치말이국수. 대존맛.


GS 슈퍼소떡소떡. 원조가 먹고싶어졌다.


말년튀김건빵. 맛있더라 이거.




분식쌀롱. 떡튀는 뭐 그럭저럭.



토스트는 알차고 좋다.



산호동 포장마차. 맛은 그럭저럭인데 가격이 은근 비싸다.



호떡나라. 마감하실시간에 가서 얘네들을 3천원에 업어왔다. 개꿀.


금강휴게소 핫바. 공연보러 서울갈때 꼭 먹는것.


콜드브루 골드라떼. 굳.




팩토리더베이글. 항상 믿고 찾는다.


진해역 앞 옥수수. 싸고 맛있었는데 군항제때만 하셨다 ㅠ


애터미 생과즙 주스. 리얼 오렌지맛.



다겸스런식빵. 올리브가 진리였구나!?



CJ 정면승부 짬뽕맛. 이거 물건이더라.



특 사발면. 맛있지만 가성비는 별로.



꽃어묵 비빔면. 사실 맛에 별 영향은 없다.


초코파이 스트로베리치즈. 굳


그랑쉘 얼그레이. 굳2


바바파파미니파이. 넌 좀 별로


플랑 딸기. 그럭저럭


타타와 블루베리 쿠키. 굳3



오리온 생크림파이. 맛은 있는데 과대포장 보소


금빛쌀잉어빵. 봉투만 잉어빵이고 사실은 하트앙금빵.

동네 붕어빵이모의 신작(?)인데 얼마 뒤 장사를 접으심 ㅠ


덕천역 씨앗호떡. 저렴한데다 맛있다.


덕천역 타코야끼. 쏘쏘



푸드트럭 타코야끼. 자주 안오셔서 슬픔.



로이스.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맛나네.


부산우유. 뭐 우유맛.


GS 고소한두유. 맛은 그럭저럭인데 1000원도 안하는 압도적 가성비.


명랑핫도그. 왜 항상 가래떡핫도그는 빨리 매진될까.


맥도날드 체리블라썸콘 별로...



경주법주 청포도막걸리. 근래먹은 막걸리중 최고.


광화문 에일. 우리입맛엔 좀 쓰다.




동의? 어 보감. 달달하고 좋네.


GS슈퍼 탕수육. 부먹이지만 그럭저럭.


자갈치시장 와플. 제리가 와플을 그냥 지나칠리가.


백록 오메기떡. 괜찮았다.


드라마세트장 정류장 딸기우유. 비싸지만 맛있었다.









경화시장 간식들. 저렴한 가격 저렴한 맛


GS 컵자몽. 오 아주 그럴듯해.


멕시코산 자몽 먹으면서 멕시코전 집관.


베스킨. 요즘 시즌 메뉴는 괜찮다.


진주떡집. 쑥 안좋아하는 리티 대신 제리가 독식.


이것저것 잘 사먹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