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폐조선소에서 열린 사진전. 이런게 있는줄 몰랐는데 알고보니 올해가
3회더라. 1,2회는 우여곡절이 많았던듯.. 대중교통이 썩 좋진 않았지만 굳이
시간을 내서 왔는데 인상깊은 사진이 많았다. 영도에 대한 사진이 적은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고 사진에는 나이가 없다는걸 새삼 깨달은 사진전이었다.


  • 서보경 2020.11.18 15:57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대학교 관광컨벤션학과에 재학 중인 서보경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거청 조선소 개발 관련 공모전에 나가게 되었는데, 올리신 거청 조선소 사진을 표지로 활용하고 싶어 댓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 가능할까요?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일은 절대 없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