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에 없이 급하게 온 경기. 축구와 야구에 이어서 농구 포스트시즌 첫 직관

봄농구 기념 티셔츠를 오늘도 주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제만 준다고..아쉽

스코어는 쫄깃했지만 어쨌든 이겼는데 막판에 김시래가 절뚝인게 조금 걸린다.























































이른바 농구영신매치. 12월 31일부터 1월1일까지 이어지는 KBL 히트상품으로

지난 지지난시즌은 잠실더비였으나 올해는 창원에서 열린다길래 당연히 예매

밤늦은 시간 관중이 몇명이나 올까 했는데 시즌 최다관중기록 세웠더라.ㄷㄷ


어쨌든 준비한 행사들도 괜찮았고 경품도 좋았고 카운트다운 행사도 좋았지만

문제는 LG의 경기력이지. 쉬운것도 어려운것도 자유투도 못넣는 결정력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