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해보려고했지만 미뤘었는데, 마침 무료화&성장루트가 완화된김에 시작

캐릭터 생성



오프닝


예전엔 시작지점이 여기가 아니었는데, 바꼈나..?



첫 레벨업



초반 퀘스트도 많이 간략해지긴 했다.









첫 인던 하라멜














전직. 30분도 안걸린듯?



인테르디카 입성



비행퀘스트는 뭐..




어떠냐?





두번째 인던. 악몽












변신까지 해가면서 통과해야 한다.










아무도 그를 막지 못한다며...





크으.. 오드뽕에 취한다.




세번째 인던. 인드라투 요새




돌아온 엘리시움







요새를 방어했다.











잉기스온 입성


네번째 인던. 카스파 내부








보스 오루가. 유일하게 애를 먹었다.









네 형제 퀘스트.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실렌테라 회랑


가로막은 오브젝트가 보이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고생을 했다.






으앙 로이에 쥬금 ㅠㅠ


시그니아 입성




다섯째 인던. 용제의 안식처



용제와 주신의 대결




는 용제 다이




다른 주신한데 보상 닌자당함..스토리 막장이네 ㅡㅡ





조개도 타고 놀고




네임드 몬스터 사냥 퀘. 오토들땜에 못할뻔



여섯번째 인던. 마나카르나







또다시 용제를 상대해야 된다.








패배하니까 팔하나 내려놓고 튐



칼리오스니뮤ㅠ






그새 엘리시움은 습격당했다.










라크룸 입성



사냥퀘가 대부분인데 오토들땜에 진짜 애먹었다. 쌍욕이 나올지경


어쨌든 80레벨 달성


딱히 기억나는 퀘스트는 없었고 뭐 무난했다. 전쟁을 하면 좀 다르려나.





오래간만에 등장한 국산 대형 MMORPG


LostARK


1차와 2차때는 둘다 테스터에 탈락했지만 3차때 제리가 당첨되었다.


서버선택창.



캐릭터 생성. 커스터마이징은 쿼터뷰라 그런가 쏘쏘.


오프닝.





하드코어하게 감옥에서 시작.














극초반 튜토리얼 볼륨은 조금 긴 편. 살짝 루즈하긴 하다.


하고 나니 첫날 일정 종료.


UI디자인은 대략 이렇고.



인터렉션은 다소 제한적.




후반 튜토리얼. 전설급 검인데 성능이 아주 좋다.












완료.





전직.




전직대상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건 좋더라.





결국엔 버서커.






전직 후 오프닝.






첫 마을. 동선이 구린 편.



시나리오 던전.


버서커의 특성인 변신.








인던.





깨고나니 마을이 박살. 와우의 위상변화랑 유사한 시스템.




말도 얻었구요.



불을 끄는 퀘스트.



첫 다이.




테스트 겸 찍어본 영상.


필드레이드. 재밌더라.





선택에 따라 퀘스트 내용이 바뀌는건 신선했다.















모이라 유적. 초반 인던치곤 볼륨이 큰편.



마지막 보스 죽이는 방식은 괜찮았다.







초반부터 도와주던놈이 알고보니 악마 혼혈이라는..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템 겟.







생활스킬. 중렙즈음 습득한다.


낚시방식 재밌더라.


크래프팅은 의뢰방식.











입벌려. 왕관 들어간다.


왕 노릇을 하려는 게냐.

































볼륨은 꽤 방대함에도 연출이 괜찮았단 영웅의 벽 퀘스트.




정식으로 국왕이 된 실리안에게 이런저런 컨텐츠가 많이 열린다.



적당히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마지막으로 왕궁에 모여 기념샷.


최근에 나온 이런장르의 게임중에선 가장 재밌었다.





이전에 예고한대로 약 2년만에 돌아온 플레이로그.


플레이로그 4화. 부제:이미지 대방출


뜬금없이 먹은 전설 건달 기념품. 이것도 전설이 있구나.


마르지 않는 힘의 물약. 확장팩 이후 물약이 필요없는데 이게 뭔 필요인지 모르겠다.


여러개의 기둥이라니, 정말 흔치 않는 현상.



템운이 지독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먹은 고대 아이템들.



썬더퓨리와 할배검. 감정 하기 전부터 알았다.


저 안에 있는 놈을 어떻게 잡으라고..


균열 돌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젖소.


한번에 몰린 균열 수호자와 정예몹들. 개피곤.


물론 힘 획득을 하는 상황이면 아주 짜릿해.



물렁아비와 물렁자식. 맨처음엔 방식을 이해못해서 그냥 당황했다.





단체로 나온 고블린들. 높은 단계의 고행 돌다가 나오면 그냥 난감.






언젠가 패치로 추가된 매의 날개. 생각보다 빨리 획득했다.




카나이의 함 획득과정. 뭐 순식간.





디아블로3 안에서 느껴지는 격동...


속칭 개발지옥으로 불리는 장소. 몬스터 이름이 디아블로3 개발진 이름이다.


아래서부터는 개발진 이름의 몬스터 스크린샷 나열.















































여기까지. 한국인도 있네?


아.. 이런! 으로 마무리.


다음 포스팅을 위한 뜬금없는 플레이로그.

강령술사 나오면 아마 다시 올라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