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아주 아담한 카페. 재밌는 입간판에 홀려서 가봤집

입간판에도 적혀있지만 동네가 동네다보니 일단 가격이 말도안되게 저렴하고

쿠앤크프라페와 더치아이스 둘다 너무 맛있어서 놀랬다. 집에서 먼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