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었다.



연례행사. 매년 같은 강사님에 매년 비슷한 내용.


좋은데이 패키지는 또 바뀜. 근데 이번게 반응이 제일 좋다.


먹이 며칠 던져줬더니 이젠 시간만 되면 알아서 오는 녀석


봄이다. 벚꽃의 계절이다.


올해의 준비물1. 별 반응 없었고



올해의 준비물 2&3(feat.리티) 반응이 아주 좋았다.


군항제는 너무 바쁘다보니 마감시간엔 항상 현실감이 없다.


비. 다행히도 군항제 막바지가 되어서야 와줬고


방수테이블...은 아니고 누가 붙인겨 저거 ㅡㅡ


원래 이른마감은 이즈음의 시각인데


초파일엔 재료를 조금 준비했다가 이 시간에 마감을 했다.


쌀. 간간히 와서 흰쌀밥 없냐고 항의하는 분은...솔직히 좀 지친다.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이번시즌엔 부침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겨울이 되었다.


카드기계 바꾼지 얼마 안되었는데, 속도가 느려서 또 변경.


불안했던 출입문 경첩을 바꿨다.


좋은데이 모델이 또 바뀌었다. 김세정이 더 괜찮은듯?


나은양 그동안 수고했어요.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에피소드가 꽤 줄었지만)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가을이 되었다.


주방이모님이 간간히 싸오는 김밥. 매번 잘 먹고있다.


어느날 가게앞에 이런게 설치되더라. 사실 진작 있었어야하지 않나?


어느날 한 손님이 데리고 온 강아지. 진짜 신기할정도로 얌전하더라.


카드 결제기계가 바꼈다. 괜찮다.

 



CJ대한통운 파업의 여파. 복개천이 점령당했다.


알비노 비둘기. 도망가지도 않는놈..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여름이 되었다.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걸 찍은걸 보니 한가했던듯.


갑자기 손님들이 많이 찾아서 다시 입고한 참이슬.(요즘 제일 잘나감)


사정이 있다보니.. 단축 영업은 처음이었다.


좋은데이 리패키지.


요즈음 저녁에 내리쬐는 햇빛이 아주 눈을 멀게 한다.


간만에 가게에 온 며느리의 독상.


웬 손님이 이걸로 계산을... -_-


미니 선풍기로는 더위가 감당이 안되서 결국 큰선풍기 몇대 구입.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봄이 되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봄시즌 교육.


군항제 기간동안 가격조정이 있었다. (현재는 복구)


인쇄소에도 들르고


대기표도 만들고




외국인용 가이드도 만드는 등 군항제 준비가 한창일때.



벚꽃은 때맞춰 멋지게 피었다.




초반의 손님들. 원래 이게 정상이건만.




중반즈음 느닷없는 한파가 온 뒤로는


진해에 손님 자체가 뚝 끊겼다. 이 무슨...


와중에 계속 찾아오는 품바아저씨.

 

어느날 제리가 자리를 비운사이에..하.. 폰트 무엇..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