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었다.

 

여전한 도시락 장인의 삶
취지는 이해하지만 방침은 이해못하는 제도. 자기네들도 종이컵 쓸거면서?

 

여기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여전히 즐겁게, 그리고 책임감을 느낄 시기.

 

 

여름이 되었다.

 

아직 코로나가 기승이라
큰돈들여 칸막이 새로했다. 깔-끔.
도시락 단체 주문이 자주 들어와 다행이다.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봄. 이번시즌은 별일이 없던 관계로 상차림 사진만.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겨울이 되었다.

 

도시락 단체주문
밥을 꽉꽉해서
아낌없이 담아준다.
고무줄이 모자라서 ㅎㅎㅎ
요즘 사장님의 취향(이솔로몬)
준법정신 투철한 업장
제리의 새 앞치마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

 

 

가을이 되었다.

 

위드코로나가 잠시나마
포장을 개시했다. 생각보다 잘나감

여기서부터는 상차림사진

내려온지 5년. 의견충돌이 있을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