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위크를 맞아 처가 식구들과 함께한 식사. 아쉽게 제리는 함께하지 못했다.
입장하자마자 느낀건 건물의 최상층이라 그런가 창밖의 전망이 꽤 좋다는 점

마련된 코스는 평소 점심코스중 최상위 코스인 불로이며 새우찜만 알러지를

감안 1명만 전복으로 교체를 부탁드렸고. 식사는 기스면 짬뽕 볶음밥을 선택


음식들의 경우 일단 처음 먹어본 샥스핀이 고급스러우면서 아주 맛있었지만

새우찜의 경우 내장의 풍미가 강해서 호불호가 나뉠것 같다. 나는 안맞는 편

식사는 대체로 만족스러웠고 짬뽕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감탄하면서 먹었다.


단둘이 아닌 첫 고메위크라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꽤 만족스러운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