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히어로샵 사회생활 2008. 5. 7. 00:00

 

맘대로 퍼왔뜸.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르오만 어쨌든 지금은 일하고 있고 사진마저 찍혔으니...

끄엉 내남친이지만 카메라빨은 정말 안받어.... 내가 찍으면 괜찮은데... 

왜 방송국(?) 카메라는 꼭 저래. PSB의 악몽이 떠오른다 ㅋㅋㅋ 

다시보기가 없어서 아쉬움. 그나저나 언론(?) 두번 탔네. 나는 뭐 듣보잡임.


리플이 대박이다.


ㅎ_ㅎㅎㅎㅎㅎㅎㅎ 포스쟁이 판매원씨임.

(아는 동생과 나는 저 리플을 보자마자 오빠를 칭하는 거라고 확신해뜸 ㅋㅋ)


검은모자였으면 나았을텐데.... 그나저나 난 저모습한번 카메라에 잡힐까 싶어

알바가기 전까지 쳐다보고 있었건만 한번도 안잡혀서 포기하게 만들더니 

이렇게 사진으로 나와주시네 ㅎ_ㅎ 


그나저나 직원인지 뭔지도 모르면서 대놓고 욕날렸다는 개념없는 박순휘는 

누군지 절라 기분 더럽다?




넥슨SD 면접결과 사회생활 2007. 11. 24. 00:00



인터넷에 어떤분이 자신의 경험담을 올려주신걸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은터라 저도 역시 이렇게 당당하게 불합격 사실을 올립니다.=_=;


여러요인이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탈락요인은 스케쥴난조로 

인해서 정신적인 준비가 조금은 절 되어있었던것 같습니다. 


그외에 면접관께서 보신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어쨌든

왕복차비 등등 비싼 수업료를 내고 좋은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넥슨SD 면접 사회생활 2007. 11. 17. 00:30



2004년에 동경게임쇼 학교에서 단체관람을 위해 갈때도 군문제가 

태클을걸더니 이번에도 중요한 일 두가지가 겹치는걸 보면 

전 일본이랑은 인연이 없나보군요. (그래도 내일 출발해서 합류합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면접이 오후4시라서 아침7시에 눈비비며 일어나 

간만에 정장입고 아침먹고 출발 부산역에서 9시5분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서울역에서 내린뒤에 일이 있어 좀 해메다가 3시48분에 넥슨sd에 도착.


4시5분쯤 부터 해서 1시간 20여분동안 면접관 4분, 면접응시생 저포함4명

이런저런 질문에 대한 답변의 시간이 있은뒤 5시25분쯤에 면접이 끝났습니다.


일생 최초의 실전면접이다보니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약간의 실수도 

있었지만 적어도 뻘답없이 제가 하고픈 답변은 다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