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마하고 얼마 안되서

기념삼아 PC방에서 같이 찍었던 사진.

둘다 참 잘 나와서 보기 좋다. :)



900일 기념으로 오빠가 지극히도 싫어하는

포토 스티커를 찍으려 했었는데 실패해버려서,

어쩔 수 없이 첫 우리 사진은 캠사진으로 대체되었다. 

OTL...








항상 일정한 시각 두근거리며 너를 기다리는 곳 :)






틈새라면 벽면에 적은 우리의 메세지.

이런거 재밌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