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9년 10월의 이야기


약정이 다 되어서 다시 갈아탄 kt. 기가지니가 버전업 되었다.


씽크대 필터. 용량도 크고 좋다.



링링의 위력도 무시무시했다.



어머니들 생신 식사장소로 가는 길. 탑산을 거쳐서 갔다.


꽃이 핀 계절에 외동옛터는 처음이다.



달이 뜬 용지호수공원



분수가 터지는 용지호수공원



리티의 서울행1




빠듯하게 잘 둘러보고


평일이라 텅텅 빈 버스




유독 요즘 자주오는 진해루


완전 길 끝까지 가봤다. 반대편 뷰는 이렇군


여관 스웩쩌네


볼록거울샷의 새로운 구도


토월천이었나. 어쨌든 정비가 잘 되어있더라.


백화점에서 옷을 다 사고..


놀이터. 신개념 시소도 타고(엉덩이가 안찧어서 좋더라)


그네도 탔다.


꺄항항 재밌다


펑크 심하게 난 제리의 자전거(속바퀴가 엉망이라 교체)


리티의 서울행2



이번엔 시간이 넘모 남아서 가로수길도 돌고 여의도도 돌고


마중나온 제리


어색하게 차려입고


간만에 결혼식. 잘 살아라!


중원로타리의 마법진을 마지막으로..


여전히 바쁘게 다닌 이달. 체력이 충전되는 다음달이 되길.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9년 09월의 이야기


처가에서 나눠주신 추석선물. 항상 감사할 따름


형이 여기서 왜 나와...?


읭. 호떡나라 다시 하나?


잠깐 묵고간 제리 사촌동생의 흔적. 저게 왜 있냐며, 그걸 왜 우리한테 묻니


부산놀러간다


리티에겐 남달랐던 떡볶이집


이러면 안전바가 무슨 의미가 있니


구름 멋있다.


마샬인가 마쌸인가


동네 철공소의 개가 바꼈다.. 


추석 남포동


깡통 야시장에서 쇼핑도 해봄




영도에서 추석을 보내는 부부. 제리에게는 영도의 첫 밤



다음날아침. 연휴라 그런가 영업하는 식당 찾느라 곤혹스러웠다.




사진전. 아주 좋았다.


4년전과 달리 504가 아니라 307을 타고 귀가하는 부부


달이 밝네



간만에 진해루


차를 참 뭐같이 주차했네 ^^? 최소한의 길은 남겨줘야지



좀 이르지 않니


점점 하늘이 높아진다



부부의 서울행










다시 찾은 문래창작촌은 참 흥미로웠고


여의도공원에선 참 별거아닌일로 싸웠고



화해하고 보니 뭔 행사가..



서울 하늘도 높군


DDP


처음 해본 캐리커쳐는 꽤 만족스러웠다.



저것은 무엇인가


가려는 식당이 문을 닫아서 인사동을 방황한 부부


찍고자 하는 의지


정작 경기보러는 몇년째 못오는 서울월드컵경기장



시간 맞춰 왔으나 재료가 다 털린 저녁식사 후보지들..


터미널로 가는 지하철이 살짝 맛이갔다가 금방 복구되었다.


안녕 서울.



차바의 위력은 무시무시했다.


비온다며.. 자전거도 안타고왔는데


사진만으론 부산에 여유있게 온듯 싶지만


똥멍청이 제리의 늦잠덕에 한참을 기다린 처가 식구들


커여워...


수영구청 옆길. 뭔가 길이 마음에 든다.


집에 가려는데 웬 폭우가... 오느라 애먹었다.


서울 부산 오가느라 바빴던 이달. 조금 덜 바쁜 다음달이 되길.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9년 08월의 이야기

간만에 찾아간 아크가 하필 휴일



부산. 병원 기다리는 중



돌아오는길. 갑자기 폭우가 ㅡㅡ



모처럼 속천항. 밤늦게 작업중인 배가 있다.




하늘 예쁘다.


처음 와본 합포도서관. 막상 찾는책은 없...



이달 내내 날씨가 구질구질


8.15



양심거울 앞의 부부


오일뱅크 로고가 아직 남아있을줄이야


카페에서 찍은 영도대교 타임랩스



새-포즈를 취하니 확실히 비둘기가 잘 도망치는군



호로록


꼬등어 커여워



프리미엄 타고 서울


...아놔..


반가운 지인 만나러 가는 중


올림픽공원


자이언트캣이란게 있대서 왔는데 진짜 자이언트캣



데프트..?




이만하다


추억의 쎄리라부녀회


얘는 못생겼네



나홀로나무 앞 우리


살다보니 강남 주택가에서 밤산책을 다하네



그 유명한 강남스테이션




반가운 얼굴들 보고 내려가는길. 이런식의 여행도 좋네


음? 너 왜 거깄니


피제리아부부에 식사하러 온 부부



합성동 주택가. 마냥 시끄러운 동네인줄 알았는데..


다음주 날씨 미쳤네 ㅡㅡ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봤던 이번달. 너무 덥지 않은 다음달이 되길.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9년 07월의 이야기


?! 저녁에도 가동되는구나



월초. 대전에 가는 리티


버스 안전벨트가 독특했다






공연 잘 보고 다시 마산으로


그리고 마중나와 있는 제리


힙해..




하늘 예쁘다.


잊지않고 챙겨지는 복날


리티는 요즘 신체 교정중


작년 프라하에서 사온 마사지크림. 이제서야 효능에 감탄중


제리의 머리가 복잡했던날. 다시금 리티에게 감사했다.


발자국 커여워


길가던 여고생들이 예쁘다며 찍길래. 관심없는척 하면서 동참



뭐야. 왜 유퀴즈가 나와.. 강식당 돌려줘요..




원래 집에서만 있으려고 했던 날인데..





예정에 없던 밀양행


택시에서 보는 영남루


갑작스러운 방문. 집에 도착할때즈음 빗줄기가 굵어져서 다행이었다.


산지 오래되니 제리 자전거가 슬슬 말썽이다..(이러고 한번 더 수리)


제리가 유독 못하는 것



초량. 뷰가 예술이었다.


버스뷰가 이정도면 반칙아님?


간만에 교보


청음. 그리고 닥터드레의 성능에 감탄한 부부


무궁화 스웩


어인일로 한가한 서면


날씨가 심상찮아 야구티켓 취소하고 진해행. 참으로 옳은 결정이었다.


10년넘게 써온 제리의 지샥. 부품이 어디선가 해체되다.


베란다가 말썽이라.. 아랫층에 본의아닌 민폐를..


가깝다고 꾸역꾸역 걸어왔더니 ㅡㅡ


반갑지 않은 소식이 많았던 이번달. 반가운 일이 많은 다음달이 되길.





제리티의 한달동안. 이달엔

2019년 06월의 이야기


진-짜 오랜만에 서면 지하상가


쿠션좀 달랬더니 저 위에 올려놓은 제리의 심보


건조기 시대를 맞아 리티의 숙원사업이었던 수건교체를 단행


비오는날 부산으로 향하는 남매


인기절정의 한의원. 아침첫차를 타도 점심에야 진료가 가능하다.


드디어 아자르가 레알에 왔다.


....? 6개를 주문했는데 왜 1개만 와



비바람을 뚫고 토이스토리 피규어를 사러 갔지.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간만에 송파에 왔건만 비가 주룩주룩주룩



그시간 제리는 부산의 어딘가를 솔플


뭔가 부산답지 않게 공간이 여유있는 동네였다.


월드스타의 부산 팬미팅날. 차가 윽-수로 마이 밀립디다..


덕-천. 간간히 가던 공차는 이미 문을 닫았다.



서울 솔플을 마치고 오는 아내를 마중나가는 남편


근래 진해에서 가장 유명한 집이던 호떡나라. 어른들의 사정으로 폐업을 했다.


헤드라이너에서 락을 지워버린 이름뿐인 부산락페. 올해는 거르기로 했다.


N은 그게 아닐텐데..


아 진짜 천국이 따로 없다.



해운대. 롱타임노씨.





작년엔 카드사가 제껴버리는 바람에 오랜만에 고메위크. 괜찮았다.


계단을 착각한 옆라인 멍충이고양이


비 장난아니네


지난번 지진이후로 물이 새는것 같아 방수하러 옥상에 온 리티

(feat. 옥상에도 놀러오는 멍충이고양이)



방수도 알아서 척척 잘하는 리티


장난중인 제리를 도촬하는 리티


별거아닌일로 크게 싸웠던 이번달. 좀 더 사이좋게 잘 지내는 다음달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