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돌아온 부락의 시즌



혹시나 하고 삼락체육공원까지 다른 루트로 와봤더니 훨씬 쾌적



근데 올핸 출입구가 조금 밋밋하네. 아치는 어디다 팔아먹음?



입장 인증 일단 해주고


라인업은 대충 이러함


컬렉션 삼아 받은 성인인증띠ㅋ


사운드마켓. 한껏 꾸미고 나온 병아리밴드의 느낌.


날이 너무 뜨거워서 그늘에만 옹기종기



올해는 부스들이 좀 허한 느낌







안녕바다. 딱 기대만큼 좋았다.




갈증에 허덕이다 음료수 하나 쟁여들고



그린으로 고고




블루파프리카. 끼 많은 회사원 느낌


뒤쪽 명당은 일찌감치 점령


다시 삼락으로 고고




갤럭시 익스프레스.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사이드로 빠졌다.


역시나














잔나비. 아 잘하더라.







에메랄드 캐슬&K2 김성면. 형님들 아직 정정하시네












YB. 니네들이 아는 노래는 안부를거야 라는 필


버스 막차시간때문에 후다닥 터미널로


라인업이 썩 우리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잘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