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었다.

 

여전히 코로나로 힘든 시기다.
포장 요청을 사정사정해서 큰맘먹고 해줬다.
군항제의 시기
되려 손님이 더 줄어드는 역효과. 최악의 4월이었다.
한가한 틈을 타서 가게일을 많이 배우는 중
이런게 생겼더라. 시장까지 와서 -_- 해달라는 통에 받기로 결정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내려온지 4년. 이제 모자간의 의견 충돌이 생길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