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었다.

정기적 냉장고 청소. 요즘들어 부쩍 배우는게 늘어간다.


간만에 식사 풀세팅 사진.


리티 화백의 작품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손님의 변동폭이 점점 심해진다. 이즈음의 마감이 익숙해질정도


불과 10분전까지 만석이었던 식당의 풍경. 아무도 안믿을듯.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