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었다.



연례행사. 매년 같은 강사님에 매년 비슷한 내용.


좋은데이 패키지는 또 바뀜. 근데 이번게 반응이 제일 좋다.


먹이 며칠 던져줬더니 이젠 시간만 되면 알아서 오는 녀석


봄이다. 벚꽃의 계절이다.


올해의 준비물1. 별 반응 없었고



올해의 준비물 2&3(feat.리티) 반응이 아주 좋았다.


군항제는 너무 바쁘다보니 마감시간엔 항상 현실감이 없다.


비. 다행히도 군항제 막바지가 되어서야 와줬고


방수테이블...은 아니고 누가 붙인겨 저거 ㅡㅡ


원래 이른마감은 이즈음의 시각인데


초파일엔 재료를 조금 준비했다가 이 시간에 마감을 했다.


쌀. 간간히 와서 흰쌀밥 없냐고 항의하는 분은...솔직히 좀 지친다.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이번시즌엔 부침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