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고양이 친구들.


2018년 봄과 초여름 사이에 만난 녀석들.




















































































다음 계절에도 무사하길.




간만의 마산 터미널.




원래 고속터미널에서 출발인데 얼마전 대전행 출발지가 시외터미널로 옮겨졌다.



세시간 즈음 달려서 대전에 도착. 대구만큼은 아니어도 터미널 완전 크더라.


아니 왠 비가 오는거야...


와중에 대전의 핫플레이스 방문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월드컵땐 지붕에다 경기를 틀어줬다고..



배가고프니 일단 두루치기를 먹었구요.


대전에 왔다면야 성심당은 필수코스


카페.. 카페를 찾아야 한다.


카페를 찾았다.


이동네도 공용자전거가 있군.


시간되서 야구장까지 왔으나


하...ㅅㅂ...


엉엉 ㅠ



시간 남는김에 가락국수나 먹자.







아쉽지만 다시 마산으로.. 그래도 튀김소보루는 샀다구.





도착.


야구는 못봤지만 성심당과 가락국수를 먹었으니 왠지 대전을 다 본거같다(?)








SNS에서 한동안 도배가 될 정도로 핫한 아이템인 참이슬에서 출시한 한방울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름만 한방울이고 실제론 참이슬 한병의 용량이다.

몰려드는 인원을 감당못하고 서버가 뻗었지만 다행히 리티가 구매에 성공했다.
한동안 음료수든 물이든 냉침녹차든 주로 이 컵으로 마시게 될듯, 이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