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이어 4년만에 나가는 해외 여행기.


새벽녘에 택시를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이곳에서 시간맞춰 버스를 타고



동이 틀 무렵 인천공항에 도착. 엄청 밟으셨더라.


오랜만이네


BA 018이 우리가 탈 비행기


시간이 너-무 남아서 호스트를 위한 선물도 사고



굉장히 여유있게 탑승 수속도 마치고



면세점 쇼핑





출국전엔 한식을 먹고싶었는데 못찾았다. 심지어 버거킹도 지나쳤는데 결국ㅠ




어느덧 시간이 되어서 게이트로 이동





탑승




잘 다녀 오겠습니다.



출발


헐 영국공항이라 안내영상에 이분들이 나오는구나.


일단 가볍게 심심한 입을 달래고






점심. 영국공항 맛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한참 날다가




저녁. 역시나 준수했고


착륙.





환승을 위한 영국 런던 히드로공항


BA 856이 우리가 환승할 비행기





터미널3로 이동


사람보소



화장실 세면대 위해 핸드드라이어가 있는게 특이했다.


탑승시간이 딜레이 되긴 했는데 겨우 10분. 제주항공에 비하면야 하하하


게이트로 이동


괜히 음료수도 막 사보고 ㅋㅋㅋ




환승 비행기로 탑승. 역시 영국이라 비가 오는구나 ㅎㅎ






런던으로의 비행에 비하면야 프라하는 진짜 잠깐




..한글 무엇? (알고보니 대한항공이 공항 최대주주)



면세점과 대기공간이 같이있는 특이했던 프라하 공항





어쨌든 무사히 프라하에 도착


한국에서 온 선물 증정식이 있었구요 ㅋㅋ








식사를 하러 이동



욤뇸뇸뇸




오는동안 거의 안잤던터라 꾸벅꾸벅 졸면서 하루를 마무리.


Day2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