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봄시즌 교육.


군항제 기간동안 가격조정이 있었다. (현재는 복구)


인쇄소에도 들르고


대기표도 만들고




외국인용 가이드도 만드는 등 군항제 준비가 한창일때.



벚꽃은 때맞춰 멋지게 피었다.




초반의 손님들. 원래 이게 정상이건만.




중반즈음 느닷없는 한파가 온 뒤로는


진해에 손님 자체가 뚝 끊겼다. 이 무슨...


와중에 계속 찾아오는 품바아저씨.

 

어느날 제리가 자리를 비운사이에..하.. 폰트 무엇..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