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네가게 근처 주택가에 있는 떡집인데 내부를 보면 방앗간도 같이하시는듯
가정집과 연결되어 있어 떡 사러 들어가면 사장님이 누워계시다가 나오신다.

주로 사먹는건 콩고물 시루떡이랑 찹쌀떡이고, 찹쌀떡전문이라 그런가 시루떡
보다는 찹쌀떡이 좀 더 우리의 입맛에 맞다. 가격도 저렴해서 간간히 사먹는다.